숙소 협업 제안서부터 블로그 대문까지. 복사해서 대괄호 [ ] 안만 바꾸시면 됩니다.
공고를 기다리지 않고 내가 먼저 제안합니다. 제안서 한 부와 메일 한 통을 만들어서 오늘 보내는 것까지입니다.
내가 무슨 블로거인지부터 정합니다. 여기서 길이 두 갈래로 갈립니다.
내 네이버 블로그로 숙소에 무료 숙박을 제안하는 자료를 만들려고 해. 내 블로그 글 제목들을 캡처 사진으로 첨부했어(또는 아래에 붙여넣었어). 제목들을 보고 3가지를 뽑아줘. 1) 숙소 글이 제일 많이 몰린 지역 1곳 2) 그 지역에서 내가 밀 수 있는 검색어 3개 3) "나는 OO 블로거다" 한 줄 규칙: 목록에 없는 지역은 추천하지 마. 1위 지역에 숙소 글이 3편 이상이면 그 지역으로 추천하고, 3편 미만이면 추천하지 말고 나한테 이번 달에 갈 지역을 물어봐. 붙여넣은 목록에 날짜나 조회수가 섞여 있으면 무시해. === 글 제목 목록 (붙여넣기로 할 때만) === [여기에 붙여넣기]
내 네이버 블로그로 숙소에 무료 숙박을 제안하려고 해. 갈 지역은 이미 정해져 있어. 내 블로그 글 제목들을 캡처 사진으로 첨부했어(또는 아래에 붙여넣었어). · 가려는 지역: [제주] · 가는 날짜: [9월 15~18일, 아직이면 "이번 가을"처럼 대략만] · 이미 잡아둔 것: [비행기 예약 완료 등, 없으면 이 줄 지우기] 다음 4가지를 뽑아줘. 1) 내 글 중에서 [제주]에 보낼 때 근거로 쓸 수 있는 글 3편 (지역이 달라도 좋아. 조회수가 높거나 숙소 후기인 것 위주로) 2) 그 글들을 근거로 "나는 OO 블로거다" 한 줄. [제주] 글이 아직 없다는 걸 약점으로 쓰지 말고, 다른 지역에서 이미 검색 첫 화면에 올린 이력을 "[제주]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하겠습니다"의 근거로 바꿔 써 3) [제주]에서 내가 노릴 검색어 3개. 내 글 스타일과 비슷한 결로 4) 사장님한테 제일 먼저 보여줄 문장 한 줄. 날짜가 이미 잡혀 있다는 점을 앞에 둬 규칙: 내 목록에 없는 글을 지어내지 마. 붙여넣은 목록에 날짜나 조회수가 섞여 있으면 무시해. [제주] 글이 하나도 없어도 그냥 없는 대로 진행해.
오늘의 핵심입니다. 이 답변을 그대로 노션에 붙이면 제목과 표까지 모양이 잡힙니다.
숙소 사장님께 보낼 협업 제안서(포트폴리오)를 만들어줘. 이 답변을 복사해서 그대로 노션에 붙여넣을 거야. 설명이나 인사말 없이, 아래 출력 형식대로 제안서 본문만 출력해. === 내 정보 (없는 항목은 그 줄을 통째로 지우기. 절대 지어내지 마) === · 블로그 닉네임: [ ] · 내가 미는 검색어: [예: 여수 풀빌라] · 하루 방문자: [ ]명 / 이웃: [ ]명 / 숙소·여행 글: [ ]편 · 대표 글 (2~3개, 글 제목 · 조회수 · 주소): [예: 여수 OO풀빌라 후기 · 1,200회 · blog.naver.com/아이디/글번호] · 제휴로 번 돈 (있을 때만): [예: 마이리얼트립 누적 42만원, 정산 캡처 있음] · 직접 묵고 쓴 숙소: [쉼표로 나열] === 출력 형식 (이 순서 그대로, 마크다운으로) === 1) 인용구(>) 두 줄: 첫 줄 굵게 "'[내 검색어]'로 네이버 첫 화면에 뜨는 여행 블로거 [닉네임]입니다." 둘째 줄은 "숙소 [N]곳을 전부 제 돈으로 묵고 기록했습니다" 느낌의 담백한 한 줄. 문서가 사장님한테 말을 거는 문장은 금지 2) ## 🔍 증거부터 보여드립니다 : 설명 없이 인용구 캡처 자리 2개만 (📌 여기에 캡처 1: "[내 검색어]" 네이버 검색 첫 화면 / 📌 여기에 캡처 2: 대표 글 조회수 통계) 3) ## ✍️ 제 글은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3열 마크다운 표(글 제목 / 조회수 / 링크)로 대표 글 나열. 표 아래 한 줄 "전부 내돈내산 후기라서 독자가 광고로 보지 않습니다" 4) ## 📊 블로그 숫자 : 4칸 마크다운 표(항목명 줄 + 굵은 숫자 줄). 인스타 게시물은 하루면 묻히지만 블로그 글은 1년 뒤에도 검색으로 손님을 데려온다는 한 줄 5) ## 📷 사진은 직접 찍습니다 : "(여기에 다른 숙소에서 내가 찍은 사진 3장)" 한 줄과, 사진 실력을 미리 확인하실 수 있다는 담백한 한 줄 6) ## 💰 사장님 입장에서 계산해 보면 : 불릿 3개 — 내시는 것은 평일 빈 객실 하루 / 받으시는 것은 1년 내내 검색에 남는 후기 1편 / "[내 검색어]"를 검색하는 사람은 이미 예약할 곳을 고르는 사람 7) ## 🤝 서로 주고받는 것 : 2열 마크다운 표. 왼쪽 "제가 해드리는 것"(후기 1건 2,000자 이상·직접 촬영 사진 15장 이상 / 구글지도 리뷰 / 발행 즉시 링크 보고) | 오른쪽 "부탁드리는 것"(평일 1박 2인 / 그 외 비용 없음 / 희망 일정: [월/일] 또는 [월/일] 평일, 조정 가능) 8) ## 🛡️ 부담 없으신 구조 : 불릿 3개 — 성수기·주말이 아닌 평일 빈 객실 하루면 됩니다 / 발행 후 6개월간 글을 내리지 않고, 3개월째 조회수 현황을 보내드립니다 / 검토 후 안 맞으시면 진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9) 마지막 줄: ✉️ [이메일] · 📞 [연락처] · 블로그 주소 === 규칙 === 처음부터 끝까지 정중한 문서체(~입니다). 사장님이 모르는 말(SEO, S+등급, CPA, 상위노출 같은 업계 용어) 금지. 내가 준 숫자 외의 숫자 금지. 지킬 수 없는 약속(검색 상위 노출 보장, 방문자 수 보장) 금지. 화살표(→)와 긴 줄표(—) 금지. 전체를 30초 안에 훑을 수 있게 짧게.
다 쓴 다음, 전체를 자연스러운 일본어 비즈니스 문서로도 번역해줘.
이번엔 조건이 다른 제안서를 만들어줘. · 가려는 지역: [제주] · 가는 날짜: [9월 15~18일] · 이미 잡아둔 일정: [비행기 예약 완료 등, 없으면 이 줄 지우기] · 그 지역에 쓴 내 글: 아직 없음 규칙: "그 지역 글이 없다"를 약점으로 쓰지 마. 대신 내가 [기존 지역]에서 이미 검색 첫 화면에 올린 이력을 "같은 방식으로 [가려는 지역]에서도 하겠습니다"의 근거로 바꿔 써. 그 지역에서 내가 노릴 검색어 3개를 제안하고, 날짜가 이미 잡혀 있다는 점을 앞쪽에 배치해줘. 나머지 형식은 앞에서 만든 제안서와 똑같이.
템플릿을 복제해서 채우시면 됩니다. 드래그로 긁지 마시고 꼭 복사 버튼을 쓰세요.
제안서는 근거이고 메일은 주장입니다. 제목 세 개를 받아서 하나 고르시면 됩니다.
이 포트폴리오로 [숙소 이름]에 보낼 메일을 써줘. 제목은 숙소 이름과 내 강점이 같이 들어간 걸로 3개. 본문 순서: 1) 인사와 한 줄 소개 2) 왜 이 숙소인지 (이 부분은 [내가 직접 쓰는 칸] 이라고 비워둬, 내가 채울 거야) 3) 내 증거 숫자 4) 해드릴 것 5) 부탁드릴 것과 소개 자료 링크 자리. 희망 날짜는 [월/일] 또는 [월/일] 두 개를 넣고 "사정에 맞춰 조정 가능"이라고 붙여줘. 규칙: 포트폴리오에 없는 숫자 금지. 답장 기한 쓰지 마. 첫 3줄 안에 내 제일 센 숫자. 사장님이 모르는 말 금지. [해외로 보내실 분만 이 줄 추가] 한국어로 먼저 쓰고 그 아래에 자연스러운 일본어 비즈니스 메일로 번역해줘. 일본어 제목도 같이.
이메일이 없는 숙소는 인스타 디엠으로 보낼 거야. 디엠용 짧은 버전을 써줘. 규칙: 5문장 이내. 첫 문장에 [숙소 이름]과 구체적인 칭찬 한 가지(이건 [내가 직접 쓰는 칸]으로 비워둬). 내 제일 센 숫자 1개만. 소개 자료 링크 자리. 부탁은 "평일 1박" 한 줄. 딱딱하지 않게, 이모지는 1개만.
보내기 직전에 한 번만 돌려보세요. 지킬 수 없는 약속을 여기서 잡아줍니다.
방금 만든 포트폴리오와 메일을 네가 숙소 담당자가 된 것처럼 냉정하게 채점해줘. 항목별로 통과/보완만 표시하고, 보완이면 고친 문장을 바로 붙여줘. 좋게 말하지 마. 채점 항목: 1) 한 줄 소개에 지역과 강점이 들어갔나 2) 숫자마다 캡처 표시가 있나 3) 원래 안 준 숫자가 끼어들었나 4) 해드릴 것이 개수까지 구체적인가 5) 부탁드릴 것에 희망 날짜가 있나 6) 지킬 수 없는 약속(상위노출 보장 같은 것)이 있나 7) 메일 제목에 숙소 이름이 있나 8) 메일 첫 3줄에 제일 센 숫자가 있나 9) 답장 기한을 썼나 10) 메일과 포트폴리오의 숫자가 서로 같나
열 곳을 표로 뽑아줍니다. 이메일이 없는 곳은 인스타 디엠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내 블로그로 숙소에 무료 숙박 협업을 제안하려고 해. 보낼 곳을 찾아줘. [지역] 지역의 소규모 숙소(풀빌라, 독채 펜션, 작은 호텔) 10곳을 웹에서 검색해서 표로 정리해줘. 표 칸: 숙소 이름 / 인스타그램 계정 / 이메일 / 홈페이지나 예약페이지 주소 / 왜 이 숙소인지 한 줄. 규칙: 실제로 확인된 정보만 적어. 못 찾은 칸은 "못 찾음"이라고 써. 절대 추측으로 채우지 마. 대형 호텔 체인은 빼.
제가 실제로 보낸 제안서입니다. 어떤 모양으로 나오는지 보시고 만드세요.
여기서부터는 완전히 다른 작업입니다. 앞의 대화창은 닫고 새로 시작하세요. 그림부터 뽑지 않고 분위기를 먼저 정하는 게 핵심입니다.
그림은 아직 뽑지 않습니다. 여기에 5분 쓰는 게 제일 남는 장사입니다.
내 네이버 블로그 대문을 만들려고 해. 아래 정보를 보고 어울리는 대문 컨셉을 3개 제안해줘. 컨셉마다 ①분위기 한 줄 ②메인 색 2가지 ③대문에 넣을 그림 소재 ④캐릭터로 갈지 사진 느낌으로 갈지 를 적어줘. - 블로그 이름: [ ] - 주로 쓰는 여행: [일본 소도시 / 동남아 리조트 / 국내 감성 숙소] - 내 글 분위기: [정보 위주 / 감성 위주 / 솔직 후기] - 좋아하는 색: [ ] - 나를 한 줄로: [혼자 다니는 30대 / 아이 둘 데리고 다니는 엄마 / 커플 여행]
세 개 중 마음에 드는 번호를 골라서 그대로 이어서 쓰시면 됩니다.
위에서 2번 컨셉으로 갈게. 그 컨셉대로 대문에 쓸 메인 이미지를 만들어줘. 정면, 배경 흰색 단색, 그림자 최소, 글자는 넣지 마.
피시용 한 장, 모바일용 한 장. 두 장 다 만드셔야 합니다.
이 이미지를 그대로 써서 가로로 긴 배너로 만들어줘. 비율 3:2. 오른쪽에 두고 왼쪽 3분의 2는 비워둬. 글자 없이. 그다음 966x600으로 잘라서 파일로 줘.
같은 그림으로 비율 2:3 세로형으로 만들어줘. 아래쪽에 두고 위쪽 절반은 비워둬. 글자 없이. 그다음 1080x1300으로 잘라서 파일로 줘.
짧은 한글만 넣으세요. 문장이 길면 글자가 깨집니다.
왼쪽 빈 자리에 한국어로 [블로그명]을 굵고 둥근 글씨로 넣어줘. 오타 없이 이 글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