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1기 · AI 특강 (8월 12일)

오늘 쓴 프롬프트 전부

숙소 협업 제안서부터 블로그 대문까지. 복사해서 대괄호 [ ] 안만 바꾸시면 됩니다.

쓰는 방법

  1. 파트 1은 클로드, 파트 2는 챗지피티로 합니다둘 다 무료 계정으로 됩니다. 도구가 다르니 섞지 마세요.
  2. 아래에서 복사 버튼을 누릅니다버튼을 누르면 프롬프트 전체가 복사됩니다.
  3. 붙여넣고 대괄호 [ ] 안만 내 정보로 바꿉니다없는 항목은 그 줄을 통째로 지우세요. 빈칸으로 두면 AI가 지어냅니다.
  4. 한 파트 안에서는 같은 대화창에서 이어서 씁니다앞 답변을 기억해야 뒤 프롬프트가 제대로 작동합니다. 파트가 바뀌면 새 대화창으로 시작하세요.
딱 하나만 지켜주세요. 숫자를 지어내지 마세요. 지난 첨삭에서 스물여섯 분 중 세 분이 숫자를 부풀렸고, 한 번에 신뢰가 무너졌습니다. 작아도 진짜 숫자가 제일 셉니다.
PART 1

숙소 역제안 제안서 만들기

공고를 기다리지 않고 내가 먼저 제안합니다. 제안서 한 부와 메일 한 통을 만들어서 오늘 보내는 것까지입니다.

🤖 클로드(claude.ai)로 진행합니다
1

내 강점 한 줄 뽑기

내가 무슨 블로거인지부터 정합니다. 여기서 길이 두 갈래로 갈립니다.

가 · 아무 데나 좋다
어디든 협찬만 되면 된다는 분. 내 글이 제일 많이 몰린 지역을 클로드가 찾아줍니다.
아래 프롬프트 1-가
나 · 갈 곳이 정해졌다
제주 가기로 했다, 9월에 부산 간다. 그 지역에 맞춰 강점을 새로 짭니다.
아래 프롬프트 1-나
가고 싶은 곳이 있는데 "가"로 돌리면 엉뚱한 지역이 나옵니다. "가"는 내가 쓴 글이 많은 지역을 골라주는 것이지, 내가 가고 싶은 곳을 골라주는 게 아닙니다. 갈 곳이 정해졌으면 반드시 "나"로 가세요.
먼저 내 글 제목을 클로드에게 보여줘야 합니다. 블로그 주소만 주면 안 됩니다. 클로드는 네이버 블로그 안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프롬프트 1-가 · 아무 데나 좋을 때 (내 글에서 지역 찾기)
내 네이버 블로그로 숙소에 무료 숙박을 제안하는 자료를 만들려고 해. 내 블로그 글 제목들을 캡처 사진으로 첨부했어(또는 아래에 붙여넣었어). 제목들을 보고 3가지를 뽑아줘.
1) 숙소 글이 제일 많이 몰린 지역 1곳
2) 그 지역에서 내가 밀 수 있는 검색어 3개
3) "나는 OO 블로거다" 한 줄
규칙: 목록에 없는 지역은 추천하지 마. 1위 지역에 숙소 글이 3편 이상이면 그 지역으로 추천하고, 3편 미만이면 추천하지 말고 나한테 이번 달에 갈 지역을 물어봐. 붙여넣은 목록에 날짜나 조회수가 섞여 있으면 무시해.
=== 글 제목 목록 (붙여넣기로 할 때만) ===
[여기에 붙여넣기]
캡처가 번거로우시면 이렇게도 됩니다. 피시로 내 블로그에 들어가서, 글 목록 위 "목록열기"를 누르고 "30줄 보기"로 바꿉니다. 첫 제목부터 끝까지 드래그해서 복사한 다음, 프롬프트 맨 아래에 붙여넣으세요. 날짜나 조회수가 같이 붙어도 그냥 두세요. 다듬지 마세요.
여기부터는 "갈 곳이 이미 정해진 분"만 보시면 됩니다. 제주에 가기로 했는데 제주 글이 없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그 지역 글이 없다는 건 약점이 아닙니다. 다른 지역에서 이미 검색 첫 화면에 올린 이력이 "제주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하겠습니다"의 근거가 됩니다. 캡처 첨부 방법은 위와 똑같습니다.
프롬프트 1-나 · 갈 곳이 정해졌을 때 (그 지역에 맞춰 강점 짜기)
내 네이버 블로그로 숙소에 무료 숙박을 제안하려고 해. 갈 지역은 이미 정해져 있어. 내 블로그 글 제목들을 캡처 사진으로 첨부했어(또는 아래에 붙여넣었어).
· 가려는 지역: [제주]
· 가는 날짜: [9월 15~18일, 아직이면 "이번 가을"처럼 대략만]
· 이미 잡아둔 것: [비행기 예약 완료 등, 없으면 이 줄 지우기]
다음 4가지를 뽑아줘.
1) 내 글 중에서 [제주]에 보낼 때 근거로 쓸 수 있는 글 3편 (지역이 달라도 좋아. 조회수가 높거나 숙소 후기인 것 위주로)
2) 그 글들을 근거로 "나는 OO 블로거다" 한 줄. [제주] 글이 아직 없다는 걸 약점으로 쓰지 말고, 다른 지역에서 이미 검색 첫 화면에 올린 이력을 "[제주]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하겠습니다"의 근거로 바꿔 써
3) [제주]에서 내가 노릴 검색어 3개. 내 글 스타일과 비슷한 결로
4) 사장님한테 제일 먼저 보여줄 문장 한 줄. 날짜가 이미 잡혀 있다는 점을 앞에 둬
규칙: 내 목록에 없는 글을 지어내지 마. 붙여넣은 목록에 날짜나 조회수가 섞여 있으면 무시해. [제주] 글이 하나도 없어도 그냥 없는 대로 진행해.
이 답을 그대로 들고 2번으로 가세요. 2번의 "내가 미는 검색어" 칸에 여기서 받은 검색어를 넣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2번 맨 아래의 프롬프트 2-1을 쓰시면 정해진 지역에 맞춘 제안서가 나옵니다.
2

숙소 협업 제안서 만들기

오늘의 핵심입니다. 이 답변을 그대로 노션에 붙이면 제목과 표까지 모양이 잡힙니다.

"출력 형식" 부분은 절대 고치지 마세요. 그 부분이 노션에서 예쁘게 변환되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고치면 모양이 무너집니다. 바꾸실 곳은 "내 정보" 안의 대괄호뿐입니다.
프롬프트 2 · 제안서 (국내 숙소용)
숙소 사장님께 보낼 협업 제안서(포트폴리오)를 만들어줘. 이 답변을 복사해서 그대로 노션에 붙여넣을 거야. 설명이나 인사말 없이, 아래 출력 형식대로 제안서 본문만 출력해.
=== 내 정보 (없는 항목은 그 줄을 통째로 지우기. 절대 지어내지 마) ===
· 블로그 닉네임: [ ]
· 내가 미는 검색어: [예: 여수 풀빌라]
· 하루 방문자: [ ]명 / 이웃: [ ]명 / 숙소·여행 글: [ ]편
· 대표 글 (2~3개, 글 제목 · 조회수 · 주소): [예: 여수 OO풀빌라 후기 · 1,200회 · blog.naver.com/아이디/글번호]
· 제휴로 번 돈 (있을 때만): [예: 마이리얼트립 누적 42만원, 정산 캡처 있음]
· 직접 묵고 쓴 숙소: [쉼표로 나열]
=== 출력 형식 (이 순서 그대로, 마크다운으로) ===
1) 인용구(>) 두 줄: 첫 줄 굵게 "'[내 검색어]'로 네이버 첫 화면에 뜨는 여행 블로거 [닉네임]입니다." 둘째 줄은 "숙소 [N]곳을 전부 제 돈으로 묵고 기록했습니다" 느낌의 담백한 한 줄. 문서가 사장님한테 말을 거는 문장은 금지
2) ## 🔍 증거부터 보여드립니다 : 설명 없이 인용구 캡처 자리 2개만 (📌 여기에 캡처 1: "[내 검색어]" 네이버 검색 첫 화면 / 📌 여기에 캡처 2: 대표 글 조회수 통계)
3) ## ✍️ 제 글은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3열 마크다운 표(글 제목 / 조회수 / 링크)로 대표 글 나열. 표 아래 한 줄 "전부 내돈내산 후기라서 독자가 광고로 보지 않습니다"
4) ## 📊 블로그 숫자 : 4칸 마크다운 표(항목명 줄 + 굵은 숫자 줄). 인스타 게시물은 하루면 묻히지만 블로그 글은 1년 뒤에도 검색으로 손님을 데려온다는 한 줄
5) ## 📷 사진은 직접 찍습니다 : "(여기에 다른 숙소에서 내가 찍은 사진 3장)" 한 줄과, 사진 실력을 미리 확인하실 수 있다는 담백한 한 줄
6) ## 💰 사장님 입장에서 계산해 보면 : 불릿 3개 — 내시는 것은 평일 빈 객실 하루 / 받으시는 것은 1년 내내 검색에 남는 후기 1편 / "[내 검색어]"를 검색하는 사람은 이미 예약할 곳을 고르는 사람
7) ## 🤝 서로 주고받는 것 : 2열 마크다운 표. 왼쪽 "제가 해드리는 것"(후기 1건 2,000자 이상·직접 촬영 사진 15장 이상 / 구글지도 리뷰 / 발행 즉시 링크 보고) | 오른쪽 "부탁드리는 것"(평일 1박 2인 / 그 외 비용 없음 / 희망 일정: [월/일] 또는 [월/일] 평일, 조정 가능)
8) ## 🛡️ 부담 없으신 구조 : 불릿 3개 — 성수기·주말이 아닌 평일 빈 객실 하루면 됩니다 / 발행 후 6개월간 글을 내리지 않고, 3개월째 조회수 현황을 보내드립니다 / 검토 후 안 맞으시면 진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9) 마지막 줄: ✉️ [이메일] · 📞 [연락처] · 블로그 주소
=== 규칙 ===
처음부터 끝까지 정중한 문서체(~입니다). 사장님이 모르는 말(SEO, S+등급, CPA, 상위노출 같은 업계 용어) 금지. 내가 준 숫자 외의 숫자 금지. 지킬 수 없는 약속(검색 상위 노출 보장, 방문자 수 보장) 금지. 화살표(→)와 긴 줄표(—) 금지. 전체를 30초 안에 훑을 수 있게 짧게.
방문자가 적으시면 그 줄을 아예 지우세요. 하루 방문자가 100명 밑이면 적는 순간 약점이 됩니다. 그 줄을 지우고 조회수가 제일 잘 나온 글 하나로 승부하세요. 사장님은 블로그 규모가 아니라 "내 숙소 글이 검색에 뜨느냐"를 봅니다. 빈칸으로 두지 마시고 줄째로 지우셔야 AI가 지어내지 않습니다.
해외 호텔에 보내실 분은 세 곳만 바꾸세요. ① "사장님"을 "호텔 담당자님"으로 ② 내 정보에 정산 수익을 꼭 넣고 숫자 표에도 포함 ③ 규칙 맨 끝에 아래 한 줄 추가
해외용 · 규칙 끝에 붙일 한 줄
다 쓴 다음, 전체를 자연스러운 일본어 비즈니스 문서로도 번역해줘.
가고 싶은 곳에 제안하는데 그 지역 글이 없다면? 없다는 걸 약점으로 쓰지 마세요. 아래 프롬프트를 쓰시면 다른 지역에서 이미 검색 첫 화면에 올린 이력을 근거로 바꿔 씁니다.
프롬프트 2-1 · 안 가본 지역에 제안할 때
이번엔 조건이 다른 제안서를 만들어줘.
· 가려는 지역: [제주]
· 가는 날짜: [9월 15~18일]
· 이미 잡아둔 일정: [비행기 예약 완료 등, 없으면 이 줄 지우기]
· 그 지역에 쓴 내 글: 아직 없음
규칙: "그 지역 글이 없다"를 약점으로 쓰지 마. 대신 내가 [기존 지역]에서 이미 검색 첫 화면에 올린 이력을 "같은 방식으로 [가려는 지역]에서도 하겠습니다"의 근거로 바꿔 써. 그 지역에서 내가 노릴 검색어 3개를 제안하고, 날짜가 이미 잡혀 있다는 점을 앞쪽에 배치해줘. 나머지 형식은 앞에서 만든 제안서와 똑같이.
3

노션에 옮기기

템플릿을 복제해서 채우시면 됩니다. 드래그로 긁지 마시고 꼭 복사 버튼을 쓰세요.

캡처 세 장을 미리 모아두시면 훨씬 빠릅니다. ① 내 검색어를 폰 네이버에 쳐서 나온 검색 첫 화면 ② 제일 잘 나온 글의 조회수 통계 ③ 블로그 방문자 통계. 이 중 첫 번째가 국내 숙소에 제일 센 증거입니다.
4

보낼 메일 쓰기

제안서는 근거이고 메일은 주장입니다. 제목 세 개를 받아서 하나 고르시면 됩니다.

프롬프트 3 · 메일 제목과 본문
이 포트폴리오로 [숙소 이름]에 보낼 메일을 써줘. 제목은 숙소 이름과 내 강점이 같이 들어간 걸로 3개.
본문 순서: 1) 인사와 한 줄 소개 2) 왜 이 숙소인지 (이 부분은 [내가 직접 쓰는 칸] 이라고 비워둬, 내가 채울 거야) 3) 내 증거 숫자 4) 해드릴 것 5) 부탁드릴 것과 소개 자료 링크 자리. 희망 날짜는 [월/일] 또는 [월/일] 두 개를 넣고 "사정에 맞춰 조정 가능"이라고 붙여줘.
규칙: 포트폴리오에 없는 숫자 금지. 답장 기한 쓰지 마. 첫 3줄 안에 내 제일 센 숫자. 사장님이 모르는 말 금지.
[해외로 보내실 분만 이 줄 추가] 한국어로 먼저 쓰고 그 아래에 자연스러운 일본어 비즈니스 메일로 번역해줘. 일본어 제목도 같이.
[내가 직접 쓰는 칸]을 꼭 채우세요. 비워두고 보내면 대량 발송 티가 나서 그냥 지워집니다. 그 두 줄이 답장을 만듭니다. 그리고 서명의 이름을 클로드가 계정에서 가져오니, 보내기 전에 이름과 연락처를 꼭 확인하세요.
프롬프트 3-1 · 인스타 디엠용 짧은 버전
이메일이 없는 숙소는 인스타 디엠으로 보낼 거야. 디엠용 짧은 버전을 써줘.
규칙: 5문장 이내. 첫 문장에 [숙소 이름]과 구체적인 칭찬 한 가지(이건 [내가 직접 쓰는 칸]으로 비워둬). 내 제일 센 숫자 1개만. 소개 자료 링크 자리. 부탁은 "평일 1박" 한 줄. 딱딱하지 않게, 이모지는 1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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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기 전에 점검받기

보내기 직전에 한 번만 돌려보세요. 지킬 수 없는 약속을 여기서 잡아줍니다.

프롬프트 4 · 냉정하게 채점받기
방금 만든 포트폴리오와 메일을 네가 숙소 담당자가 된 것처럼 냉정하게 채점해줘. 항목별로 통과/보완만 표시하고, 보완이면 고친 문장을 바로 붙여줘. 좋게 말하지 마.
채점 항목: 1) 한 줄 소개에 지역과 강점이 들어갔나 2) 숫자마다 캡처 표시가 있나 3) 원래 안 준 숫자가 끼어들었나 4) 해드릴 것이 개수까지 구체적인가 5) 부탁드릴 것에 희망 날짜가 있나 6) 지킬 수 없는 약속(상위노출 보장 같은 것)이 있나 7) 메일 제목에 숙소 이름이 있나 8) 메일 첫 3줄에 제일 센 숫자가 있나 9) 답장 기한을 썼나 10) 메일과 포트폴리오의 숫자가 서로 같나
보완이 나와도 두 개만 고치고 끝내세요. 다 고치려다 보내지 못하는 게 제일 나쁩니다. 완벽한 제안서보다 보낸 제안서가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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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낼 숙소 찾기

열 곳을 표로 뽑아줍니다. 이메일이 없는 곳은 인스타 디엠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프롬프트 5 · 숙소 열 곳 찾기
내 블로그로 숙소에 무료 숙박 협업을 제안하려고 해. 보낼 곳을 찾아줘.
[지역] 지역의 소규모 숙소(풀빌라, 독채 펜션, 작은 호텔) 10곳을 웹에서 검색해서 표로 정리해줘.
표 칸: 숙소 이름 / 인스타그램 계정 / 이메일 / 홈페이지나 예약페이지 주소 / 왜 이 숙소인지 한 줄.
규칙: 실제로 확인된 정보만 적어. 못 찾은 칸은 "못 찾음"이라고 써. 절대 추측으로 채우지 마. 대형 호텔 체인은 빼.
AI가 준 이메일과 인스타 주소는 반드시 하나하나 눌러서 확인하고 보내세요. AI는 주소를 지어낼 수 있습니다. 확인 없이 보내면 반송되거나 엉뚱한 곳으로 갑니다. 실제로 열 곳 중 이메일이 나오는 곳은 두 곳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인스타 디엠으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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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예시

제가 실제로 보낸 제안서입니다. 어떤 모양으로 나오는지 보시고 만드세요.

같은 사람인데 앞에 내세운 증거가 다릅니다. 국내는 "제 글이 이만큼 읽힙니다", 해외는 "제 글에서 이만큼 팔렸습니다". 어디에 보내느냐에 따라 맨 위에 올릴 것을 바꾸세요.
PART 2

블로그 대문 만들기

여기서부터는 완전히 다른 작업입니다. 앞의 대화창은 닫고 새로 시작하세요. 그림부터 뽑지 않고 분위기를 먼저 정하는 게 핵심입니다.

🎨 챗지피티(chatgpt.com)로 진행합니다
대문은 두 장이 필요합니다. 피시용 가로형 966×600, 모바일용 세로형 1080×1300. 한 장으로는 안 됩니다. 대부분 피시용만 만들고 끝내시는데, 방문자는 모바일이 더 많습니다.
픽셀을 맞추려고 애쓰지 마세요. 챗지피티 그림은 정해진 세 가지 비율로만 나옵니다. 비율로 뽑은 다음 "이걸 966x600으로 잘라서 파일로 줘"라고 한 번 더 시키면 끝납니다.
1

분위기부터 정하기

그림은 아직 뽑지 않습니다. 여기에 5분 쓰는 게 제일 남는 장사입니다.

대문 프롬프트 1 · 컨셉 세 개 받기
내 네이버 블로그 대문을 만들려고 해. 아래 정보를 보고 어울리는 대문 컨셉을 3개 제안해줘.
컨셉마다 ①분위기 한 줄 ②메인 색 2가지 ③대문에 넣을 그림 소재 ④캐릭터로 갈지 사진 느낌으로 갈지 를 적어줘.
- 블로그 이름: [ ]
- 주로 쓰는 여행: [일본 소도시 / 동남아 리조트 / 국내 감성 숙소]
- 내 글 분위기: [정보 위주 / 감성 위주 / 솔직 후기]
- 좋아하는 색: [ ]
- 나를 한 줄로: [혼자 다니는 30대 / 아이 둘 데리고 다니는 엄마 / 커플 여행]
이 단계를 건너뛰면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됩니다. 컨셉 없이 그림부터 뽑으면 예쁜데 내 블로그와 안 어울리는 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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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른 분위기로 그림 뽑기

세 개 중 마음에 드는 번호를 골라서 그대로 이어서 쓰시면 됩니다.

대문 프롬프트 2 · 메인 그림
위에서 2번 컨셉으로 갈게. 그 컨셉대로 대문에 쓸 메인 이미지를 만들어줘. 정면, 배경 흰색 단색, 그림자 최소, 글자는 넣지 마.
글자는 지금 넣지 마세요. 이미지를 만드는 인공지능은 한글이 길어지면 자주 깨뜨립니다. 글자는 맨 마지막에 따로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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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크기로 자르기

피시용 한 장, 모바일용 한 장. 두 장 다 만드셔야 합니다.

대문 프롬프트 3 · 피시용 가로 (966×600)
이 이미지를 그대로 써서 가로로 긴 배너로 만들어줘. 비율 3:2. 오른쪽에 두고 왼쪽 3분의 2는 비워둬. 글자 없이.
그다음 966x600으로 잘라서 파일로 줘.
대문 프롬프트 4 · 모바일용 세로 (1080×1300)
같은 그림으로 비율 2:3 세로형으로 만들어줘. 아래쪽에 두고 위쪽 절반은 비워둬. 글자 없이.
그다음 1080x1300으로 잘라서 파일로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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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글자 넣기

짧은 한글만 넣으세요. 문장이 길면 글자가 깨집니다.

대문 프롬프트 5 · 블로그 이름 넣기
왼쪽 빈 자리에 한국어로 [블로그명]을 굵고 둥근 글씨로 넣어줘. 오타 없이 이 글자만.
글자가 자꾸 깨지면 이렇게 하세요. 글자 없이 그림만 걸고, 네이버 관리 > 타이틀에서 "블로그 제목 표시"를 켜면 됩니다. 다른 도구 없이 됩니다.
카테고리 버튼(일본여행·유럽여행)은 대문에 넣지 마세요. 그건 따로 만드는 것이라 오늘 못 끝냅니다. 대문부터 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