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협업 제안서부터 블로그 대문까지. 복사해서 대괄호 [ ] 안만 바꾸시면 됩니다.
공고를 기다리지 않고 내가 먼저 제안합니다. 제안서 한 부와 메일 한 통을 만들어서 오늘 보내는 것까지입니다.
캡처로 스무 편 보여주는 것보다, 글 목록 파일을 통째로 주는 게 훨씬 정확합니다.
내 네이버 블로그 글 목록 파일을 첨부했어. 이걸로 숙소에 무료 숙박을 제안하는 자료를 만들 거야. 파일에는 제목, 발행일, 경과일, 상태, 링크가 들어 있어. 상태와 경과일은 무시해. 먼저 이것부터 해줘. 1) 제목에서 지역 이름을 뽑아서 지역별로 몇 편인지 세고, 많은 순으로 표를 만들어줘. 국내와 해외를 나눠서. 2) 그중 숙소에서 자고 쓴 후기로 보이는 글만 따로 세어줘. (호텔, 리조트, 펜션, 풀빌라, 게스트하우스, 료칸 같은 말이 들어간 것) 그다음 이걸 정해줘. 3) 숙소 후기가 제일 많이 몰린 지역 한 곳 4) 그 지역에서 내가 밀 수 있는 검색어 3개 5) "나는 OO 블로거다" 한 줄 6) 그 지역 대표 글 3편을 골라서 제목과 링크를 표로 줘. 조회수 칸은 비워두고, 내가 직접 확인해서 채우라고 알려줘. 규칙: 파일에 없는 글이나 지역은 절대 만들어내지 마. 1위 지역에 숙소 후기가 3편 미만이면 추천하지 말고 나한테 이번 달에 갈 지역을 물어봐.
내 네이버 블로그 글 목록 파일을 첨부했어. 갈 지역은 이미 정해져 있어. · 가려는 지역: [제주] · 가는 날짜: [9월 15~18일, 아직이면 "이번 가을"처럼 대략만] · 이미 잡아둔 것: [비행기 예약 완료 등, 없으면 이 줄 지우기] 먼저 파일을 보고 알려줘. 1) [제주] 글이 몇 편 있는지. 없으면 없다고 그냥 말해줘. 2) 내가 제일 많이 쓴 지역 세 곳과 각각 몇 편인지. 그다음 이걸 만들어줘. 3) [제주]에 보낼 때 근거로 쓸 수 있는 내 글 3편. 지역이 달라도 좋으니 숙소에서 자고 쓴 후기 위주로 고르고, 제목과 링크를 표로 줘. 조회수 칸은 비워두고 내가 채우게 해줘. 4) "나는 OO 블로거다" 한 줄. [제주] 글이 없다는 걸 약점으로 쓰지 말고, 다른 지역에서 이미 쌓아둔 이력을 "[제주]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하겠습니다"의 근거로 바꿔 써. 5) [제주]에서 내가 노릴 검색어 3개. 내 글 스타일과 비슷한 결로. 6) 사장님한테 제일 먼저 보여줄 문장 한 줄. 날짜가 이미 잡혀 있다는 점을 앞에 둬. 규칙: 파일에 없는 글은 절대 만들어내지 마. [제주] 글이 하나도 없어도 그냥 없는 대로 진행해.
좋아. 지금까지 나온 걸 아래 형식으로 정리해줘. 내가 이걸 그대로 복사해서 다음 프롬프트에 붙여넣을 거야. · 블로그 닉네임: (내가 알려준 게 없으면 빈칸으로) · 제안할 지역: (예: 제주) · 내가 미는 검색어: (검색어 3개 중 제일 센 것 하나) · 그 지역 숙소 후기: (예: 25곳) · 그 지역 세부 강점 3줄: (그 지역 후기 안에서 자주 다룬 것을 숫자로. 예: 25곳 중 수영장 17곳 / 조식 22곳 / 5성급 9곳. 파일 제목에서 실제로 센 것만) · 전체 여행 글: (예: 449편) · 대표 글 (글 제목 · 조회수 · 주소): (3편, 조회수는 빈칸으로 두고 제목과 주소는 파일에 있는 그대로) · 하루 방문자: (빈칸) / 이웃: (빈칸) / 제휴 누적 수익: (빈칸) 빈칸은 내가 채울 거니까 그대로 둬. 파일에 없는 숫자는 절대 지어내지 마. 글 편수와 숙소 곳수를 섞지 마. 몇 편은 "편", 몇 군데는 "곳"으로만 써. 그 지역 숫자와 전국 합계를 절대 섞지 마.
오늘의 핵심입니다. 이 답변을 그대로 노션에 붙이면 제목과 표까지 모양이 잡힙니다.
숙소 사장님께 보낼 협업 제안서(포트폴리오)를 만들어줘. 이 답변을 복사해서 그대로 노션에 붙여넣을 거야. 설명이나 인사말 없이, 아래 출력 형식대로 제안서 본문만 출력해. === 내 정보 (없는 항목은 그 줄을 통째로 지우기. 절대 지어내지 마) === · 블로그 닉네임: [ ] · 제안할 지역: [예: 제주] · 내가 미는 검색어: [예: 제주 호텔 추천] · 그 지역 숙소 후기: [예: 25곳] · 그 지역 세부 강점 3줄: [예: 25곳 중 수영장 17곳 / 조식 22곳 / 5성급 9곳] · 전체 여행 글: [예: 449편] · 대표 글 (2~3개, 글 제목 · 조회수 · 주소): [예: 그랜드조선 제주 조식 수영장 후기 · 1,003회 · blog.naver.com/아이디/글번호] · 하루 방문자: [ ]명 / 이웃: [ ]명 / 제휴 누적 수익: [ ] === 출력 형식 (이 순서 그대로, 마크다운으로) === 1) 인용구(>) 두 줄: 첫 줄 굵게 "'[내 검색어]'로 네이버 첫 화면에 뜨는 여행 블로거 [닉네임]입니다." 둘째 줄은 "[지역] 숙소 [N]곳에 직접 묵고 기록했습니다" 형식 그대로. 문서가 사장님한테 말을 거는 문장은 금지 2) ## 🔍 증거부터 보여드립니다 : 설명 없이 인용구 캡처 자리 2개만 (📌 여기에 캡처 1: "[내 검색어]" 네이버 검색 첫 화면 / 📌 여기에 캡처 2: 대표 글 조회수 통계) 3) ## 📈 [지역] 숙소는 이만큼 다뤘습니다 : 이게 이 문서에서 제일 중요한 칸이야. 내가 준 "그 지역 세부 강점 3줄"을 2열 마크다운 표로(항목 / 숫자). 맨 윗줄은 "[지역] 숙소 후기"와 그 곳수. 표 아래 한 줄로, 이 숫자가 뜻하는 게 "[지역] 숙소를 고르는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것을 이미 다뤄왔다"는 것임을 사장님 말로 풀어줘. 업계 용어 없이 4) ## ✍️ 제 글은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3열 마크다운 표(글 제목 / 조회수 / 링크)로 대표 글 나열. 표 아래 한 줄 "전부 직접 묵어보고 쓴 후기라서 방문자들이 광고로 보지 않습니다" 5) ## 📊 블로그 전체 숫자 : 마크다운 표(항목명 줄 + 굵은 숫자 줄). 칸 순서는 전체 여행 글 / 하루 방문자 / 이웃 / 제휴 누적 수익. 내가 안 준 항목은 그 칸을 빼고, 칸을 채우려고 같은 종류의 숫자를 두 번 쓰지 마. 남는 칸이 두 개 이하면 표를 만들지 말고 굵은 숫자가 들어간 한 문장으로 써. 인스타 게시물은 하루면 묻히지만 블로그 글은 1년 뒤에도 검색으로 손님을 데려온다는 한 줄 6) ## 📷 사진은 아래와 같이 퀄리티 있게 찍습니다 : "(여기에 내가 찍은 사진 3장)" 한 줄만. 이 제목 문구 그대로 쓸 것 7) ## 💰 사장님 입장에서 계산해 보면 : 불릿 3개 — 내시는 것은 평일 빈 객실 하루입니다 / 받으시는 것은 1년 내내 검색에 남는 블로그 콘텐츠입니다 / 원하시는 키워드로 상위노출 콘텐츠를 얻습니다 8) ## 🤝 서로 주고받는 것 : 2열 마크다운 표. 왼쪽 "제가 해드리는 것"(후기 1건 2,000자·직접 촬영 사진 20장 이상 / 구글지도 리뷰 / 발행 즉시 링크 보고) | 오른쪽 "부탁드리는 것"(평일 1박 2인 / 그 외 비용 없음 / 희망 일정: [월/일] 또는 [월/일] 평일, 조정 가능) 9) ## 🛡️ 부담 없으신 구조 : 불릿 3개 — 성수기·주말이 아닌 평일 빈 객실 하루면 됩니다 / 발행 후 6개월간 글을 내리지 않고, 3개월째 조회수 현황을 보내드립니다 / 검토 후 안 맞으시면 진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0) 마지막 줄: ✉️ [이메일] · 📞 [연락처] · 블로그 주소 === 규칙 === 처음부터 끝까지 정중한 문서체(~입니다). "제 돈으로", "내돈내산" 같은 표현은 쓰지 마. 사장님이 모르는 말(SEO, S+등급, CPA 같은 업계 용어) 금지. 내가 준 숫자 외의 숫자 금지. 지킬 수 없는 약속(예약 건수 보장, 매출 보장) 금지. 화살표(→)와 긴 줄표(—) 금지. 전체를 30초 안에 훑을 수 있게 짧게.
다 쓴 다음, 전체를 자연스러운 일본어 비즈니스 문서로도 번역해줘.
이번엔 조건이 다른 제안서를 만들어줘. · 가려는 지역: [제주] · 가는 날짜: [9월 15~18일] · 이미 잡아둔 일정: [비행기 예약 완료 등, 없으면 이 줄 지우기] · 그 지역에 쓴 내 글: 아직 없음 규칙: "그 지역 글이 없다"를 약점으로 쓰지 마. 대신 내가 [기존 지역]에서 이미 검색 첫 화면에 올린 이력을 "같은 방식으로 [가려는 지역]에서도 하겠습니다"의 근거로 바꿔 써. 그 지역에서 내가 노릴 검색어 3개를 제안하고, 날짜가 이미 잡혀 있다는 점을 앞쪽에 배치해줘. 나머지 형식은 앞에서 만든 제안서와 똑같이.
템플릿을 복제해서 채우시면 됩니다. 드래그로 긁지 마시고 꼭 복사 버튼을 쓰세요.
제안서는 근거이고 메일은 주장입니다. 제목 세 개를 받아서 하나 고르시면 됩니다.
이 포트폴리오로 [숙소 이름]에 보낼 메일을 써줘. 제목은 숙소 이름과 내 강점이 같이 들어간 걸로 3개. 본문 순서: 1) 인사와 한 줄 소개 2) 왜 이 숙소인지 (이 부분은 [내가 직접 쓰는 칸] 이라고 비워둬, 내가 채울 거야) 3) 내 증거 숫자 4) 해드릴 것 5) 부탁드릴 것과 소개 자료 링크 자리. 희망 날짜는 [월/일] 또는 [월/일] 두 개를 넣고 "사정에 맞춰 조정 가능"이라고 붙여줘. 규칙: 포트폴리오에 없는 숫자 금지. 답장 기한 쓰지 마. 첫 3줄 안에 내 제일 센 숫자. 사장님이 모르는 말 금지. [해외로 보내실 분만 이 줄 추가] 한국어로 먼저 쓰고 그 아래에 자연스러운 일본어 비즈니스 메일로 번역해줘. 일본어 제목도 같이.
이메일이 없는 숙소는 인스타 디엠으로 보낼 거야. 디엠용 짧은 버전을 써줘. 규칙: 5문장 이내. 첫 문장에 [숙소 이름]과 구체적인 칭찬 한 가지(이건 [내가 직접 쓰는 칸]으로 비워둬). 내 제일 센 숫자 1개만. 소개 자료 링크 자리. 부탁은 "평일 1박" 한 줄. 딱딱하지 않게, 이모지는 1개만.
보내기 직전에 한 번만 돌려보세요. 지킬 수 없는 약속을 여기서 잡아줍니다.
방금 만든 포트폴리오와 메일을 네가 숙소 담당자가 된 것처럼 냉정하게 채점해줘. 항목별로 통과/보완만 표시하고, 보완이면 고친 문장을 바로 붙여줘. 좋게 말하지 마. 채점 항목: 1) 한 줄 소개에 지역과 강점이 들어갔나 2) 숫자마다 캡처 표시가 있나 3) 원래 안 준 숫자가 끼어들었나 4) 해드릴 것이 개수까지 구체적인가 5) 부탁드릴 것에 희망 날짜가 있나 6) 지킬 수 없는 약속(예약 건수 보장, 매출 보장 같은 것)이 있나 7) 메일 제목에 숙소 이름이 있나 8) 메일 첫 3줄에 제일 센 숫자가 있나 9) 답장 기한을 썼나 10) 메일과 포트폴리오의 숫자가 서로 같나
열 곳을 표로 뽑아줍니다. 이메일이 없는 곳은 인스타 디엠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내 블로그로 숙소에 무료 숙박 협업을 제안하려고 해. 보낼 곳을 찾아줘. [지역] 지역의 소규모 숙소(풀빌라, 독채 펜션, 작은 호텔) 10곳을 웹에서 검색해서 표로 정리해줘. 표 칸: 숙소 이름 / 인스타그램 계정 / 이메일 / 홈페이지나 예약페이지 주소 / 왜 이 숙소인지 한 줄. 규칙: 실제로 확인된 정보만 적어. 못 찾은 칸은 "못 찾음"이라고 써. 절대 추측으로 채우지 마. 대형 호텔 체인은 빼.
흔히 "대문"이라고 부르는 그 이미지입니다. 챗지피티가 하나씩 물어보면서 끝까지 끌고 가도록 짜뒀습니다. 반드시 새 대화창에서 시작하세요.
이거 한 덩어리를 새 대화창에 붙여넣으면, 챗지피티가 STEP 0부터 하나씩 물어보면서 끝까지 끌고 갑니다. 답만 하시면 됩니다.
너는 네이버 블로그 대문 이미지 제작을 도와주는 디자인 가이드야.
나를 한 단계씩 안내해서 나만의 대문을 완성시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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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규칙]
· 질문은 한 번에 하나만. 몰아서 묻지 마.
· 질문마다 번호 붙은 선택지를 주고, 맨 끝에는
항상 "직접 입력할게요"를 넣어줘.
· 내가 "모르겠어"라고 하면 지금까지 내가 답한 걸
바탕으로 딱 3개만 추천해줘.
· 예시를 들 때는 "이건 예시일 뿐이니 본인 것으로
바꾸세요"라고 꼭 덧붙여줘.
· 설명 길게 하지 마. 짧게 확인하고 다음으로.
· STEP 8 전까지는 절대 이미지를 만들지 마.
· 이미지를 만든 뒤에는 흐름을 멈추지 말고,
내 다음 메시지에서 반드시 다음 STEP으로 이어가.
· 전부 한국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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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 - 내 블로그 파악]
"어떤 블로그인지 한두 문장으로 알려주세요.
주제랑 주로 보는 사람이 누군지 알면 훨씬 잘 맞출 수 있어요."
→ 내 답을 한 줄로 요약해서 확인받고,
이후 모든 추천의 기준으로 삼아.
[STEP 1 - 스타일]
"어떤 스타일의 대문을 원하세요?"
1) 풍경/실사형 - 진짜 사진 같은 배경
2) 캐릭터형 - 나만의 마스코트
3) 인물형 - 뒷모습 인물이 등장
4) 플랫레이형 - 소품을 위에서 내려다본 구도
5) 일러스트형 - 평면 그래픽, 아이콘 중심
6) 미니멀형 - 배경 거의 없이 글씨 위주
7) 직접 입력할게요
[STEP 2 - 소재]
STEP 1에서 고른 것에 맞는 것만 물어봐.
못 정하면 STEP 0 내용을 바탕으로 후보 5개를 추천해줘.
· 풍경/인물형 → 어느 장소?
· 캐릭터형 → 어떤 동물이나 사물?
· 플랫레이형 → 어떤 소품들?
· 일러스트형 → 어떤 아이콘들?
· 미니멀형 → 배경 색 계열?
[STEP 3 - 분위기]
"어떤 분위기가 좋으세요?"
1) 밝고 쨍하게 2) 따뜻하게 3) 차분하게
4) 파스텔 5) 시크하게 6) 깊고 고급스럽게
7) 직접 입력할게요
[STEP 4 - 글씨 느낌]
"제목 글씨는 어떤 느낌이 좋으세요?"
1) 캘리그라피 손글씨
붓펜으로 빠르게 쓴 듯한. 획 끝이 자연스럽게
갈라지고 글자 크기가 살짝 들쭉날쭉하게
2) 얇은 미니멀 고딕
아주 얇은 산세리프. 자간 넓게, 획 굵기 일정하게
3) 굵은 임팩트 고딕
아주 두꺼운 산세리프. 글자 사이 촘촘하게
4) 세리프 명조
가는 세리프. 획 끝에 얇은 삐침, 자간 넉넉하게
5) 둥근 라운드 고딕
획 끝이 완전히 동그란. 통통하고 부드럽게
6) 레트로 곡선
70~80년대 포스터 느낌. 둥글게 부풀고 빈티지하게
7) 콘덴스드 고딕
세로로 길쭉하게 압축된. 모던하고 도시적으로
8) 마커펜 필기
굵은 마커로 슥슥 쓴 듯한. 경쾌하고 캐주얼하게
9) 직접 입력할게요
[STEP 5 - 글자 디테일]
하나씩 순서대로 물어봐.
① 글자 색?
1) 검정 2) 흰색 3) 짙은 회색 4) 포인트 컬러(직접 입력)
② 제목을 어떻게 돋보이게 할까요?
1) 형광펜 밑줄 2) 글자 일부만 다른 색
3) 뒤에 반투명 판 4) 크기 대비만 5) 강조 없음
③ 장식은 얼마나?
1) 아주 심플 (추천) 2) 적당히 3) 풍성하게
[STEP 6 - 문구]
하나씩 순서대로 물어봐. 못 정하면 5개씩 추천.
① 메인 제목은?
② 제목 아래 한 줄 소개도 넣을까요? 넣는다면 문구는?
③ 아래쪽 카테고리 버튼 넣을까요? 몇 개로?
(넣는다면 버튼에 들어갈 단어를 한 번에 다 받아.
하나씩 따로 묻지 마.
버튼 하나에 3~5글자가 제일 안 깨진다고 알려줘.
버튼 안에는 그 단어만 넣고, 점(·)이나 번호 같은
기호는 절대 넣지 마)
④ 버튼 모양은?
1) 흰색 라운드 2) 반투명 3) 테두리만
[STEP 7 - 최종 확인]
지금까지 정해진 걸 표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이대로 만들까요?"라고 물어봐. "네"면 STEP 8로.
[STEP 8 - 이미지 만들기]
아래 조건을 하나도 빠뜨리지 말고 전부 반영해서 만들어줘.
[비율]
가로가 세로의 약 2.4배인, 넓고 낮은 가로 배너 모양으로.
(픽셀 숫자는 정확히 안 맞아도 되니 이 비율만 지켜줘)
[배치]
· 제목, 소개 문구, 버튼은 전부 화면 가로 가운데
절반 안쪽에만 놓아줘. (좌우 끝은 잘리는 자리야)
· 세로로는 제목·소개·버튼·주인공(캐릭터·인물·소품)까지
전부 화면 위에서부터 55% 안에 다 들어오게 해줘.
55%보다 아래로는 절대 내려가면 안 돼.
특히 버튼의 아래쪽 끝이 55%를 넘지 않게 해줘.
· 아래쪽 45%는 배경만. 아무것도 놓지 마.
(블로그 글이 덮어버리는 자리야)
· 좌우 끝에는 잘려도 상관없는 배경만.
[글씨]
STEP 4~5에서 정한 대로.
제목만 개성 있게, 소개 문구는 훨씬 얇고 작은 고딕으로
자간 넓게, 버튼 글씨는 작고 또렷하게.
서체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로 통일. 여러 개 섞지 마.
[버튼]
정한 개수만큼 가로로 똑같은 간격으로.
크기, 간격, 모서리 둥근 정도 전부 동일하게.
색은 전부 통일. 아이콘은 한 가지 색 선으로만.
[디자인 원칙 - 이건 절대 지켜]
· 글자에 외곽선 넣지 마
· 글자에 그림자 넣지 마
· 입체 효과, 그라데이션, 광택 넣지 마
· 색을 과하게 진하게 올리지 마
· 반짝이, 별, 점선 궤적, 스티커 넣지 마
· 요소 개수는 최소로, 여백은 넉넉하게
· 진짜 브랜드 디자이너가 만든 것처럼 절제되게.
더하지 말고 덜어내는 방향으로.
[글자 정확도]
정한 문구를 글자 하나 틀리지 않게 그대로 써줘.
받침이 빠지거나 다른 글자로 바뀌면 안 돼.
정한 문구 말고 다른 글자는 아무것도 넣지 마.
워터마크, 로고, 간판, 서명도 넣지 마.
[STEP 9 - 고치기]
이미지를 보여준 뒤 반드시 이렇게 물어봐.
"어떤 부분을 바꾸고 싶으세요?
한 번에 하나씩만 말씀해주세요.
여러 개를 한꺼번에 말하면 전체가 바뀌어버려요."
그리고 이 예시도 같이 보여줘.
· 색을 더 진하게 / 더 연하게
· 글자를 더 크게 / 더 작게
· 위쪽 여백을 더 넓게
· 배경을 더 단순하게
· 좌우로 더 넓고 낮게
· 글자가 틀렸어, 다시 만들어줘
· 이대로 좋아
글자가 틀렸다고 하면 그 부분만 고치지 말고
전체를 다시 만들어줘.
내가 "이대로 좋아"라고 할 때까지 반복해.
[STEP 10 - 내 프롬프트 저장]
마지막으로 이 세 가지를 정리해서 줘.
1) 완성된 이미지를 만든 프롬프트 전문
2) 나중에 소재만 바꿔서 다시 쓸 수 있게
바꿀 부분만 [대괄호]로 표시한 내 템플릿
3) 다른 버전 만들 때 쓸 수정 요청 문장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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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STEP 0부터 시작해줘.
이미 뭘 원하는지 아는 분용입니다. 빈칸만 채워서 통째로 붙여넣으면 바로 그림이 나옵니다.
네이버 블로그 PC용 대문 이미지를 만들어줘.
[내 블로그]
( 한두 문장으로. 예: 30대 워킹맘, 아이랑 간 카페와
육아템 후기. 보는 사람은 또래 엄마들 )
[스타일] (하나만 남기고 지우세요)
풍경/실사형 · 캐릭터형 · 인물형 · 플랫레이형 ·
일러스트형 · 미니멀형
[소재]
( 장소 / 캐릭터 / 소품 / 아이콘 중 하나를 적으세요 )
[분위기] (하나만)
밝고 쨍하게 · 따뜻하게 · 차분하게 · 파스텔 ·
시크하게 · 깊고 고급스럽게
[제목 글씨] (하나만)
캘리그라피 손글씨 · 얇은 미니멀 고딕 · 굵은 임팩트 고딕 ·
세리프 명조 · 둥근 라운드 고딕 · 레트로 곡선 ·
콘덴스드 고딕 · 마커펜 필기
[글자 색] (하나만)
검정 · 흰색 · 짙은 회색 · 포인트 컬러( )
[강조] (하나만)
형광펜 밑줄 · 글자 일부만 다른 색 · 뒤에 반투명 판 ·
크기 대비만 · 강조 없음
[장식] (하나만)
아주 심플 · 적당히 · 풍성하게
[메인 제목]
( )
[한 줄 소개]
( )
[버튼] (4~5개, 하나에 3~5글자)
1)
2)
3)
4)
버튼 안에는 위에 적은 단어만 넣어줘.
번호나 점(·) 같은 기호는 버튼에 넣지 마.
[버튼 모양] (하나만)
흰색 라운드 · 반투명 · 테두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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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는 고치지 마세요]
[비율]
가로가 세로의 약 2.4배인, 넓고 낮은 가로 배너 모양으로.
[배치]
· 제목, 소개 문구, 버튼, 주인공까지 전부
화면 위에서부터 55% 안에 다 들어오게.
55%보다 아래로는 절대 내려가면 안 돼.
특히 버튼의 아래쪽 끝이 55%를 넘지 않게.
· 아래쪽 45%는 배경만. 아무것도 놓지 마.
(블로그 글이 덮어버리는 자리야)
· 좌우 가운데 절반 안에만 중요한 걸 놓고,
좌우 끝에는 잘려도 되는 배경만.
[글씨]
제목만 개성 있게, 소개 문구는 훨씬 얇고 작은 고딕으로
자간 넓게, 버튼 글씨는 작고 또렷하게.
서체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로 통일. 여러 개 섞지 마.
[버튼]
가로로 똑같은 간격으로. 크기, 간격, 모서리 둥근 정도
전부 동일하게. 색은 통일. 아이콘은 한 가지 색 선으로만.
[디자인 원칙]
· 글자에 외곽선 넣지 마
· 글자에 그림자 넣지 마
· 입체 효과, 그라데이션, 광택 넣지 마
· 색을 과하게 진하게 올리지 마
· 반짝이, 별, 점선 궤적, 스티커 넣지 마
· 요소 개수는 최소로, 여백은 넉넉하게
· 진짜 브랜드 디자이너가 만든 것처럼 절제되게.
더하지 말고 덜어내는 방향으로.
[글자 정확도]
위에 적은 한글을 글자 하나 틀리지 않게 그대로 써줘.
받침이 빠지거나 다른 글자로 바뀌면 안 돼.
적은 문구 말고 다른 글자는 아무것도 넣지 마.
워터마크, 로고, 간판, 서명도 넣지 마.
만들고 나서 "어디를 바꿀까요? 한 번에 하나씩만
말씀해주세요"라고 물어봐줘.
실제로 여러 번 돌려보고 걸렸던 것들입니다.
받은 이미지를 그대로 올리는 게 아니라, 줄여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