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1기 · AI 특강 (8월 12일)

오늘 쓴 프롬프트 전부

숙소 협업 제안서부터 블로그 대문까지. 복사해서 대괄호 [ ] 안만 바꾸시면 됩니다.

쓰는 방법

  1. 파트 1은 클로드, 파트 2는 챗지피티로 합니다둘 다 무료 계정으로 됩니다. 도구가 다르니 섞지 마세요.
  2. 아래에서 복사 버튼을 누릅니다버튼을 누르면 프롬프트 전체가 복사됩니다.
  3. 붙여넣고 대괄호 [ ] 안만 내 정보로 바꿉니다없는 항목은 그 줄을 통째로 지우세요. 빈칸으로 두면 AI가 지어냅니다.
  4. 한 파트 안에서는 같은 대화창에서 이어서 씁니다앞 답변을 기억해야 뒤 프롬프트가 제대로 작동합니다. 파트가 바뀌면 새 대화창으로 시작하세요.
딱 하나만 지켜주세요. 숫자를 지어내지 마세요. 지난 첨삭에서 스물여섯 분 중 세 분이 숫자를 부풀렸고, 한 번에 신뢰가 무너졌습니다. 작아도 진짜 숫자가 제일 셉니다.
PART 1

숙소 역제안 제안서 만들기

공고를 기다리지 않고 내가 먼저 제안합니다. 제안서 한 부와 메일 한 통을 만들어서 오늘 보내는 것까지입니다.

🤖 클로드(claude.ai)로 진행합니다
1

내 글 전부를 세서 강점 뽑기

캡처로 스무 편 보여주는 것보다, 글 목록 파일을 통째로 주는 게 훨씬 정확합니다.

먼저 내 글 목록 파일을 받으세요. 1분이면 됩니다. blogloop.pages.dev → 블로그 분석 → 내 블로그 주소 넣고 최근 6달로 스캔 → 필터에서 전체를 누른 다음 → 초록색 글 목록 내려받기 (CSV). 제목·발행일·링크가 전부 들어 있는 파일이 저장됩니다.
이 파일이 왜 나은가요? 글 450편을 전부 세기 때문에 지역 집계가 정확합니다. 그리고 글 링크가 들어 있어서 제안서의 "대표 글 링크표"를 클로드가 알아서 채워줍니다. 캡처로 하면 링크를 하나하나 손으로 옮겨야 합니다.
갈 곳이 정해졌는데 "가"로 돌리면 엉뚱한 지역이 나옵니다. "가"는 내가 많이 쓴 지역을 골라주는 것이지, 가고 싶은 곳을 골라주는 게 아닙니다.
프롬프트 1-가 · 아무 데나 좋을 때받은 CSV 파일을 같이 첨부하세요
내 네이버 블로그 글 목록 파일을 첨부했어. 이걸로 숙소에 무료 숙박을 제안하는 자료를 만들 거야.
파일에는 제목, 발행일, 경과일, 상태, 링크가 들어 있어. 상태와 경과일은 무시해.

먼저 이것부터 해줘.
1) 제목에서 지역 이름을 뽑아서 지역별로 몇 편인지 세고, 많은 순으로 표를 만들어줘. 국내와 해외를 나눠서.
2) 그중 숙소에서 자고 쓴 후기로 보이는 글만 따로 세어줘. (호텔, 리조트, 펜션, 풀빌라, 게스트하우스, 료칸 같은 말이 들어간 것)

그다음 이걸 정해줘.
3) 숙소 후기가 제일 많이 몰린 지역 한 곳
4) 그 지역에서 내가 밀 수 있는 검색어 3개. 검색어는 사람들이 네이버 검색창에 실제로 치는 2~4단어여야 해. 글 제목처럼 길게 쓰지 말고, 대괄호나 [호텔명] 같은 자리표시도 넣지 마. 좋은 예: 제주 호텔 추천 / 제주 수영장 호텔 / 제주 조식 호텔.
5) "나는 OO 블로거다" 한 줄
6) 그 지역 대표 글 3편을 골라서 제목과 링크를 표로 줘. 조회수 칸은 비워두고, 내가 직접 확인해서 채우라고 알려줘.

규칙: 파일에 없는 글이나 지역은 절대 만들어내지 마. 1위 지역에 숙소 후기가 3편 미만이면 추천하지 말고 나한테 이번 달에 갈 지역을 물어봐.
프롬프트 1-나 · 갈 곳이 정해졌을 때받은 CSV 파일을 같이 첨부하세요
내 네이버 블로그 글 목록 파일을 첨부했어. 갈 지역은 이미 정해져 있어.
· 가려는 지역: [제주]
· 가는 날짜: [9월 15~18일, 아직이면 "이번 가을"처럼 대략만]
· 이미 잡아둔 것: [비행기 예약 완료 등, 없으면 이 줄 지우기]

먼저 파일을 보고 알려줘.
1) [제주] 글이 몇 편 있는지. 없으면 없다고 그냥 말해줘.
2) 내가 제일 많이 쓴 지역 세 곳과 각각 몇 편인지.

그다음 이걸 만들어줘.
3) [제주]에 보낼 때 근거로 쓸 수 있는 내 글 3편. 지역이 달라도 좋으니 숙소에서 자고 쓴 후기 위주로 고르고, 제목과 링크를 표로 줘. 조회수 칸은 비워두고 내가 채우게 해줘.
4) "나는 OO 블로거다" 한 줄. [제주] 글이 없다는 걸 약점으로 쓰지 말고, 다른 지역에서 이미 쌓아둔 이력을 "[제주]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하겠습니다"의 근거로 바꿔 써.
5) [제주]에서 내가 노릴 검색어 3개. 내 글 스타일과 비슷한 결로. 검색어는 사람들이 네이버 검색창에 실제로 치는 2~4단어여야 해. 글 제목처럼 길게 쓰지 말고, 대괄호나 [호텔명] 같은 자리표시도 넣지 마. 좋은 예: 제주 호텔 추천 / 제주 수영장 호텔 / 제주 조식 호텔.
6) 사장님한테 제일 먼저 보여줄 문장 한 줄. 날짜가 이미 잡혀 있다는 점을 앞에 둬.

규칙: 파일에 없는 글은 절대 만들어내지 마. [제주] 글이 하나도 없어도 그냥 없는 대로 진행해.
마지막에 이 한 줄을 꼭 치세요. 여기서 정확도가 갈립니다. 답을 손으로 옮겨 적다가 숫자가 틀어지는 게 제일 흔한 사고입니다. 아래 프롬프트를 치면 다음 단계에 그대로 붙여넣을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해 줍니다.
이어서 · 다음 단계에 붙일 수 있게 정리시키기
좋아. 지금까지 나온 걸 아래 형식으로 정리해줘. 내가 이걸 그대로 복사해서 다음 프롬프트에 붙여넣을 거야.
· 블로그 닉네임: (내가 알려준 게 없으면 빈칸으로)
· 제안할 지역: (예: 제주)
· 내가 미는 검색어: (검색어 3개 중 제일 센 것 하나. 2~4단어짜리여야 하고, 글 제목이나 [호텔명] 같은 게 들어가면 안 됨)
· 그 지역 숙소 후기: (예: 25곳)
· 그 지역 세부 강점 3줄: (그 지역 후기 안에서 자주 다룬 것을 숫자로. 예: 25곳 중 수영장 17곳 / 조식 22곳 / 5성급 9곳. 파일 제목에서 실제로 센 것만)
· 전체 여행 글: (예: 449편)
· 대표 글 (글 제목 · 조회수 · 주소): (3편, 제목과 주소는 파일에 있는 그대로. 조회수 자리에는 "조회수 직접 입력"이라고 적어둬)
· 하루 방문자: (빈칸) / 이웃: (빈칸) / 제휴 누적 수익: (빈칸)
이 세 개는 내가 채우거나 지울 거야. 빈칸으로 그냥 둬.
빈칸은 내가 채울 거니까 그대로 둬. 파일에 없는 숫자는 절대 지어내지 마. 글 편수와 숙소 곳수를 섞지 마. 몇 편은 "편", 몇 군데는 "곳"으로만 써. 그 지역 숫자와 전국 합계를 절대 섞지 마.
비워둔 칸은 이렇게 채우시면 됩니다. 대표 글 3편의 조회수만 네이버 블로그 관리 → 통계 → 게시글별 조회수에서 확인해 넣으세요. 세 개라 1분이면 됩니다. 하루 방문자와 이웃 수는 100명이 안 되면 그 줄을 통째로 지우는 게 낫습니다.
"편"과 "곳"을 꼭 구분해서 보세요. 글 449편을 쓴 것과 숙소 449곳에 묵은 것은 완전히 다른 말입니다. 제안서 맨 윗줄에 "숙소 265곳을 제 돈으로 묵었습니다"처럼 나오면 사장님이 바로 의심합니다. 제안하는 지역 기준으로 "제주 25곳"처럼 나와야 맞습니다. 나오면 한 번 확인해 주세요.
파일 받는 게 번거로우면 캡처로도 됩니다. 블로그 관리에서 글 관리로 들어가 목록 화면을 두세 장 캡처해서 첨부하셔도 됩니다. 대신 글 스무 편 정도만 보이니 지역 집계가 덜 정확하고, 링크는 직접 넣으셔야 합니다.
2

숙소 협업 제안서 만들기

오늘의 핵심입니다. 이 답변을 그대로 노션에 붙이면 제목과 표까지 모양이 잡힙니다.

1번에서 정리받은 것을 "내 정보" 자리에 그대로 붙여넣으세요. 새로 타이핑하지 마세요. 옮겨 적다가 숫자가 틀어지면 제안서 전체가 틀어집니다. 같은 대화창에서 이어서 하시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이 제안서의 주인공은 "📈 이만큼 다뤘습니다" 칸입니다. 방문자 수가 아니라, 그 지역 숙소를 몇 곳 써봤고 그중 수영장·조식 같은 걸 몇 곳이나 다뤘는지가 사장님을 움직입니다. 이 숫자는 1번에서 파일로 센 진짜 숫자라 캡처 없이도 설득이 됩니다.
"출력 형식" 부분은 절대 고치지 마세요. 그 부분이 노션에서 예쁘게 변환되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고치면 모양이 무너집니다. 바꾸실 곳은 "내 정보" 안의 대괄호뿐입니다.
프롬프트 2 · 제안서 (국내 숙소용)
숙소 사장님께 보낼 협업 제안서(포트폴리오)를 만들어줘. 이 답변을 복사해서 그대로 노션에 붙여넣을 거야. 설명이나 인사말 없이, 아래 출력 형식대로 제안서 본문만 출력해.
=== 내 정보 (없는 항목은 그 줄을 통째로 지우기. 절대 지어내지 마) ===
· 블로그 닉네임: [ ]
· 제안할 지역: [예: 제주]
· 내가 미는 검색어: [예: 제주 호텔 추천]
· 그 지역 숙소 후기: [예: 25곳]
· 그 지역 세부 강점 3줄: [예: 25곳 중 수영장 17곳 / 조식 22곳 / 5성급 9곳]
· 전체 여행 글: [예: 449편]
· 대표 글 (2~3개, 글 제목 · 조회수 · 주소): [예: 그랜드조선 제주 조식 수영장 후기 · 1,003회 · blog.naver.com/아이디/글번호]
· 하루 방문자: [ ]명 / 이웃: [ ]명 / 제휴 누적 수익: [ ]
=== 출력 형식 (이 순서 그대로, 마크다운으로) ===
1) 인용구(>) 두 줄: 첫 줄 굵게 "'[내 검색어]'로 네이버 첫 화면에 뜨는 여행 블로거 [닉네임]입니다." 둘째 줄은 "[지역] 숙소 [N]곳을 직접 예약해 묵으며 후기를 남겼습니다" 형식 그대로. 문서가 사장님한테 말을 거는 문장은 금지
2) ## 🔍 먼저 증거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 설명 없이 인용구 캡처 자리 3개만 (📌 여기에 캡처 1: "[내 검색어]" 네이버 검색 첫 화면 / 📌 여기에 캡처 2: 대표 글 조회수 통계 / 📌 여기에 캡처 3: 블로그 [지역] 글 목록 화면)
3) ## 📈 손님이 예약 전에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 이게 이 문서에서 제일 중요한 칸이야. 이 제목 문구 그대로 쓸 것. 내가 준 "그 지역 세부 강점 3줄"을 2열 마크다운 표로(항목 / 숫자). 표 머리는 "항목 / 직접 경험한 곳", 맨 윗줄은 "[지역] 숙소" 곳수. 표 아래 한 줄은 이런 식으로 — "숙소를 예약하기 전 가장 많이 찾아보는 항목이 수영장과 조식입니다. [지역]에서만 각각 [N]곳, [N]곳을 직접 이용하고 기록했습니다." 내가 준 항목 이름을 그대로 넣어서 쓰고, 어려운 말은 쓰지 마
4) ## ✍️ 작성한 글은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이 제목 문구 그대로. 3열 마크다운 표(글 제목 / 조회수 / 링크)로 대표 글 나열. 표 아래 한 줄 "모두 직접 투숙한 뒤 작성한 후기입니다. 그래서 독자가 광고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5) ## 📊 블로그 현황 : 마크다운 표(항목명 줄 + 굵은 숫자 줄). 칸 순서는 전체 여행 글 / 하루 방문자 / 이웃 / 제휴 누적 수익. 내가 안 준 항목은 그 칸을 빼고, 칸을 채우려고 같은 종류의 숫자를 두 번 쓰지 마. 남는 칸이 두 개 이하면 표를 만들지 말고 굵은 숫자가 들어간 한 문장으로 써. 그 아래 한 문단 — "인스타그램에 비해 블로그는 '[내 검색어]'를 검색하는, 구매 의사가 있는 직접적인 분들에게 노출됩니다. 이런 분들께 확실하게 노출 & 셀링 해드리겠습니다!"
6) ## 📷 사진은 모두 직접 촬영합니다 (고퀄리티 원본) : "(여기에 직접 촬영한 사진 3장)" 한 줄만. 이 제목 문구 그대로 쓸 것
7) ## 💰 사장님 입장에서 계산해 보면 : 불릿 3개 — 내시는 것은 평일 빈 객실 하루입니다 / 받으시는 것은 1년 내내 검색에 남는 블로그 콘텐츠입니다 / 원하시는 키워드로 상위노출 콘텐츠를 얻습니다
8) ## 🤝 서로 주고받는 것 : 2열 마크다운 표. 왼쪽 "제가 해드리는 것"(후기 1건 2,000자·직접 촬영 사진 20장 이상 / 구글지도 리뷰 / 발행 즉시 링크 보고) | 오른쪽 "부탁드리는 것"(평일 1박 2인 / 그 외 비용 없음 / 희망 일정: [월/일] 또는 [월/일] 평일, 조정 가능)
9) ## 🛡️ 부담 없으신 구조입니다 : 불릿 3개 — 성수기·주말이 아닌 평일 빈 객실 하루면 됩니다 / 발행 후 6개월간 글을 내리지 않고, 3개월째 조회수 현황을 보내드립니다 / 검토 후 안 맞으시면 진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0) 마지막 줄: ✉️ [이메일] · 📞 [연락처] · 블로그 주소
=== 규칙 ===
처음부터 끝까지 정중한 문서체(~입니다). "제 돈으로", "내돈내산" 같은 표현은 쓰지 마. 사장님이 모르는 말(SEO, S+등급, CPA 같은 업계 용어) 금지. 내가 준 숫자 외의 숫자 금지. 지킬 수 없는 약속(예약 건수 보장, 매출 보장) 금지. 화살표(→)와 긴 줄표(—) 금지. 전체를 30초 안에 훑을 수 있게 짧게. 이건 사업하는 분께 보내는 문서야. 정중한 문어체로 쓰되 문장은 짧게 끊어. 구어체 어미("~사람이요", "~거든요", "~죠") 금지. "~해 왔습니다" 같은 늘어지는 말투도 금지. 뻔한 홍보 문구 넣지 마.
방문자가 적으시면 그 줄을 아예 지우세요. 하루 방문자가 100명 밑이면 적는 순간 약점이 됩니다. 그 줄을 지우고 조회수가 제일 잘 나온 글 하나로 승부하세요. 사장님은 블로그 규모가 아니라 "내 숙소 글이 검색에 뜨느냐"를 봅니다. 빈칸으로 두지 마시고 줄째로 지우셔야 AI가 지어내지 않습니다.
해외 호텔에 보내실 분은 세 곳만 바꾸세요. ① "사장님"을 "호텔 담당자님"으로 ② 내 정보에 정산 수익을 꼭 넣고 숫자 표에도 포함 ③ 규칙 맨 끝에 아래 한 줄 추가
해외용 · 규칙 끝에 붙일 한 줄
다 쓴 다음, 전체를 자연스러운 일본어 비즈니스 문서로도 번역해줘.
가고 싶은 곳에 제안하는데 그 지역 글이 없다면? 없다는 걸 약점으로 쓰지 마세요. 아래 프롬프트를 쓰시면 다른 지역에서 이미 검색 첫 화면에 올린 이력을 근거로 바꿔 씁니다.
프롬프트 2-1 · 안 가본 지역에 제안할 때
이번엔 조건이 다른 제안서를 만들어줘.
· 가려는 지역: [제주]
· 가는 날짜: [9월 15~18일]
· 이미 잡아둔 일정: [비행기 예약 완료 등, 없으면 이 줄 지우기]
· 그 지역에 쓴 내 글: 아직 없음
규칙: "그 지역 글이 없다"를 약점으로 쓰지 마. 대신 내가 [기존 지역]에서 이미 검색 첫 화면에 올린 이력을 "같은 방식으로 [가려는 지역]에서도 하겠습니다"의 근거로 바꿔 써. 그 지역에서 내가 노릴 검색어 3개를 제안하고, 날짜가 이미 잡혀 있다는 점을 앞쪽에 배치해줘. 나머지 형식은 앞에서 만든 제안서와 똑같이.
3

노션에 옮기기

템플릿을 복제해서 채우시면 됩니다. 드래그로 긁지 마시고 꼭 복사 버튼을 쓰세요.

캡처 세 장을 미리 모아두시면 훨씬 빠릅니다. ① 내 검색어를 폰 네이버에 쳐서 나온 검색 첫 화면 ② 제일 잘 나온 글의 조회수 통계 ③ 블로그에서 그 지역 글 목록이 쭉 보이는 화면. 세 번째가 중요합니다. "제주 25곳"이라고 써놓고 증빙이 없으면 담당자는 그냥 주장으로만 봅니다.
4

보낼 메일 쓰기

제안서는 근거이고 메일은 주장입니다. 제목 세 개를 받아서 하나 고르시면 됩니다.

프롬프트 3 · 메일 제목과 본문
이 포트폴리오로 [숙소 이름]에 보낼 메일을 써줘.

제목 3개를 서로 다른 각도로 만들어줘. 셋이 비슷하면 안 돼.
1번은 담당자가 직접 확인해 보게 만드는 것 (예: '제주 수영장 호텔' 한번 검색해 보시겠어요)
2번은 구체적인 날짜를 넣은 것 (예: 9월 15일 평일 1박, 후기 남기고 싶습니다)
3번은 그 숙소만의 시설을 짚은 것 (예: 47m 인피니티 풀을 제 블로그에 담고 싶습니다)

제목 규칙 (이게 제일 중요해):
· "협업 제안", "제안 드립니다", "제휴 문의" 같은 말은 절대 넣지 마. 담당자는 그런 제목의 메일을 하루에 열 통씩 받고 안 열어봐.
· 대괄호 [ ]로 시작하지 마. 광고 메일처럼 보여.
· 내 소개만 하고 끝나는 제목 금지. "~블로거입니다", "~묵었습니다"처럼 내 얘기로 끝나면 담당자는 열어볼 이유가 없어. 제목 안에 담당자가 할 행동이나 구체적인 날짜나 그 숙소 이야기가 반드시 하나는 들어가야 해.
· 25자 안쪽. 느낌표 쓰지 마.
· 아는 사람이 보낸 메일처럼 읽혀야 해. 광고 문구 같으면 실패야.

본문은 이 순서로. 전체 12줄 안쪽으로 짧게. 담당자는 휴대폰으로 열어봐.
1) 호칭 한 줄. 담당자 이름을 모르면 "협업 담당자님", 부서를 알면 "마케팅 담당자님"처럼 부서를 넣어줘.
2) 내가 누구인지 한 줄 + 제일 센 숫자 한 줄. 여기서 승부가 나야 해.
3) [내가 직접 쓰는 칸] 이라고만 적고 비워둬. 왜 이 숙소인지는 내가 쓸 거야.
4) 해드릴 것 3줄. 개수까지 구체적으로.
5) 부탁드릴 것 한 줄 + 희망 날짜 [월/일] 또는 [월/일] + "사정에 맞춰 조정 가능합니다".
6) 소개 자료 링크 자리 한 줄. 블로그 주소도 같이.

규칙: 포트폴리오에 없는 숫자 금지. 답장 기한 쓰지 마. 업계 용어 금지. 정중한 문어체로 쓰되 문장은 짧게 끊어. 미사여구와 뻔한 홍보 문구 금지. 마지막에 "여기만 채우세요"라고 빈칸 위치를 정리해서 알려줘.
[해외로 보내실 분만 이 줄 추가] 한국어로 먼저 쓰고 그 아래에 자연스러운 일본어 비즈니스 메일로 번역해줘. 일본어 제목도 같이.
보내는 곳 규모에 맞춰 대표 글 3편을 바꾸세요. 5성급 호텔 글 3개를 걸어두고 작은 풀빌라에 보내면 안 맞습니다. 풀빌라에 보낼 때는 풀빌라·독채 후기로, 호텔에 보낼 때는 호텔 후기로 바꾸면 설득력이 훨씬 셉니다. 1번에서 받은 목록에 다 들어 있습니다.
[내가 직접 쓰는 칸]을 꼭 채우세요. 비워두고 보내면 대량 발송 티가 나서 그냥 지워집니다. 그 두 줄이 답장을 만듭니다. 그리고 서명의 이름을 클로드가 계정에서 가져오니, 보내기 전에 이름과 연락처를 꼭 확인하세요.
프롬프트 3-1 · 인스타 디엠용 짧은 버전
이메일이 없는 숙소는 인스타 디엠으로 보낼 거야. 디엠용 짧은 버전을 써줘.
규칙: 5문장 이내. 첫 문장에 [숙소 이름]과 구체적인 칭찬 한 가지(이건 [내가 직접 쓰는 칸]으로 비워둬). 내 제일 센 숫자 1개만. 소개 자료 링크 자리. 부탁은 "평일 1박" 한 줄. 딱딱하지 않게, 이모지는 1개만.
5

보내기 전에 점검받기

보내기 직전에 한 번만 돌려보세요. 지킬 수 없는 약속을 여기서 잡아줍니다.

프롬프트 4 · 냉정하게 채점받기
방금 만든 포트폴리오와 메일을 네가 숙소 담당자가 된 것처럼 냉정하게 채점해줘. 항목별로 통과/보완만 표시하고, 보완이면 고친 문장을 바로 붙여줘. 좋게 말하지 마.
채점 항목: 1) 한 줄 소개에 지역과 강점이 들어갔나 2) 숫자마다 캡처 표시가 있나 3) 원래 안 준 숫자가 끼어들었나 4) 해드릴 것이 개수까지 구체적인가 5) 부탁드릴 것에 희망 날짜가 있나 6) 지킬 수 없는 약속(예약 건수 보장, 매출 보장 같은 것)이 있나. 단 "원하시는 키워드로 상위노출 콘텐츠를 얻습니다"는 내가 일부러 넣은 문장이니 지적하지 마 7) 메일 제목에 숙소 이름이 있나 8) 메일 첫 3줄에 제일 센 숫자가 있나 9) 답장 기한을 썼나 10) 메일과 포트폴리오의 숫자가 서로 같나
보완이 나와도 두 개만 고치고 끝내세요. 다 고치려다 보내지 못하는 게 제일 나쁩니다. 완벽한 제안서보다 보낸 제안서가 셉니다.
6

보낼 숙소 찾기

열 곳을 표로 뽑아줍니다. 이메일이 없는 곳은 인스타 디엠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프롬프트 5 · 숙소 열 곳 찾기
내 블로그로 숙소에 무료 숙박 협업을 제안하려고 해. 보낼 곳을 찾아줘.
[지역] 지역의 소규모 숙소(풀빌라, 독채 펜션, 작은 호텔) 10곳을 웹에서 검색해서 표로 정리해줘.
표 칸은 다섯 개로만 만들어. 숙소 이름 / 인스타그램 계정 / 연락처 / 예약페이지 주소 / 왜 이 숙소인지 한 줄.
연락처 칸에는 이메일이 있으면 이메일을, 없으면 전화번호를 적고, 둘 다 없으면 "인스타 디엠"이라고 써. 칸을 더 늘리지 마. 표가 옆으로 넘치면 읽기 힘들어.
규칙: 실제로 확인된 정보만 적어. 못 찾은 칸은 "못 찾음"이라고 써. 절대 추측으로 채우지 마. 대형 호텔 체인은 빼. 표 아래에 이메일을 찾은 곳이 몇 곳인지 한 줄로 알려줘.
보낼 곳을 정했다면, 그 숙소만 따로 파고드세요. 위에서 뽑은 열 곳 중 1순위가 정해지면 아래 프롬프트로 담당자와 이메일을 정확히 찾습니다. 대표 이메일보다 제휴·마케팅 담당 주소로 보내는 편이 답장이 훨씬 잘 옵니다.
프롬프트 5-2 · 그 숙소 담당자와 이메일 찾기보낼 곳이 정해진 뒤에
[숙소 이름]에 협업 제안 메일을 보내려고 해. 이 숙소의 연락처를 웹에서 찾아줘.
1) 공식 홈페이지 주소
2) 이메일 주소. 대표 메일과 제휴·마케팅·홍보 담당 메일이 따로 있으면 둘 다.
3) 담당 부서나 담당자 이름이 공개돼 있으면 그것도.
4) 인스타그램 계정과 최근 게시물이 올라온 날짜
5) 예약 문의 전화번호
규칙: 실제 페이지에서 확인된 것만 적어. 못 찾은 항목은 "못 찾음"이라고 쓰고 절대 추측으로 채우지 마. 항목마다 어디서 찾았는지 출처 주소를 같이 적어줘.
마지막에 알려줘. 이메일이 없으면 홈페이지 문의 폼과 인스타 디엠 중 어느 쪽이 나은지, 그리고 메일 첫 줄 호칭을 뭐라고 쓰면 좋을지.
AI가 준 이메일과 인스타 주소는 반드시 하나하나 눌러서 확인하고 보내세요. AI는 주소를 지어낼 수 있습니다. 확인 없이 보내면 반송되거나 엉뚱한 곳으로 갑니다. 실제로 돌려보니 소규모 숙소는 이메일을 거의 공개하지 않습니다. 열 곳 중 한두 곳입니다. 나머지는 인스타 디엠이나 전화입니다. 그러니 디엠 버전을 꼭 같이 준비하세요.
PART 2

블로그 타이틀 만들기

흔히 "대문"이라고 부르는 그 이미지입니다. 챗지피티가 하나씩 물어보면서 끝까지 끌고 가도록 짜뒀습니다. 반드시 새 대화창에서 시작하세요.

🎨 챗지피티(chatgpt.com)로 진행합니다
네이버에서는 이걸 "타이틀"이라고 부릅니다. 블로그 관리 → 꾸미기 설정 → 타이틀에서 바꾸는 그 이미지입니다. 등록할 때 크기는 가로 966 · 세로 400~450입니다. 다만 챗지피티에는 픽셀을 지정하지 않고 비율로만 시킵니다. 아래에서 이유를 설명드립니다.
1

대화형 · 하나씩 물어보게 하기

이거 한 덩어리를 새 대화창에 붙여넣으면, 챗지피티가 STEP 0부터 하나씩 물어보면서 끝까지 끌고 갑니다. 답만 하시면 됩니다.

대문 가이드 전체새 대화창에 이것만 붙여넣기
너는 네이버 블로그 대문 이미지 제작을 도와주는 디자인 가이드야.
나를 한 단계씩 안내해서 나만의 대문을 완성시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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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규칙]
· 질문은 한 번에 하나만. 몰아서 묻지 마.
· 질문마다 번호 붙은 선택지를 주고, 맨 끝에는
  항상 "직접 입력할게요"를 넣어줘.
· 내가 "모르겠어"라고 하면 지금까지 내가 답한 걸
  바탕으로 딱 3개만 추천해줘.
· 예시를 들 때는 "이건 예시일 뿐이니 본인 것으로
  바꾸세요"라고 꼭 덧붙여줘.
· 설명 길게 하지 마. 짧게 확인하고 다음으로.
· STEP 8 전까지는 절대 이미지를 만들지 마.
· 이미지를 만든 뒤에는 흐름을 멈추지 말고,
  내 다음 메시지에서 반드시 다음 STEP으로 이어가.
· 전부 한국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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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 - 내 블로그 파악]
"어떤 블로그인지 한두 문장으로 알려주세요.
주제랑 주로 보는 사람이 누군지 알면 훨씬 잘 맞출 수 있어요."
→ 내 답을 한 줄로 요약해서 확인받고,
   이후 모든 추천의 기준으로 삼아.

[STEP 1 - 스타일]
"어떤 스타일의 대문을 원하세요?"
1) 풍경/실사형 - 진짜 사진 같은 배경
2) 캐릭터형 - 나만의 마스코트
3) 인물형 - 뒷모습 인물이 등장
4) 플랫레이형 - 소품을 위에서 내려다본 구도
5) 일러스트형 - 평면 그래픽, 아이콘 중심
6) 미니멀형 - 배경 거의 없이 글씨 위주
7) 직접 입력할게요

[STEP 2 - 소재]
STEP 1에서 고른 것에 맞는 것만 물어봐.
못 정하면 STEP 0 내용을 바탕으로 후보 5개를 추천해줘.
· 풍경/인물형 → 어느 장소?
· 캐릭터형 → 어떤 동물이나 사물?
· 플랫레이형 → 어떤 소품들?
· 일러스트형 → 어떤 아이콘들?
· 미니멀형 → 배경 색 계열?

[STEP 3 - 분위기]
"어떤 분위기가 좋으세요?"
1) 밝고 쨍하게  2) 따뜻하게  3) 차분하게
4) 파스텔  5) 시크하게  6) 깊고 고급스럽게
7) 직접 입력할게요

[STEP 4 - 글씨 느낌]
"제목 글씨는 어떤 느낌이 좋으세요?"
1) 캘리그라피 손글씨
   붓펜으로 빠르게 쓴 듯한. 획 끝이 자연스럽게
   갈라지고 글자 크기가 살짝 들쭉날쭉하게
2) 얇은 미니멀 고딕
   아주 얇은 산세리프. 자간 넓게, 획 굵기 일정하게
3) 굵은 임팩트 고딕
   아주 두꺼운 산세리프. 글자 사이 촘촘하게
4) 세리프 명조
   가는 세리프. 획 끝에 얇은 삐침, 자간 넉넉하게
5) 둥근 라운드 고딕
   획 끝이 완전히 동그란. 통통하고 부드럽게
6) 레트로 곡선
   70~80년대 포스터 느낌. 둥글게 부풀고 빈티지하게
7) 콘덴스드 고딕
   세로로 길쭉하게 압축된. 모던하고 도시적으로
8) 마커펜 필기
   굵은 마커로 슥슥 쓴 듯한. 경쾌하고 캐주얼하게
9) 직접 입력할게요

[STEP 5 - 글자 디테일]
하나씩 순서대로 물어봐.
① 글자 색?
   1) 검정  2) 흰색  3) 짙은 회색  4) 포인트 컬러(직접 입력)
② 제목을 어떻게 돋보이게 할까요?
   1) 형광펜 밑줄  2) 글자 일부만 다른 색
   3) 뒤에 반투명 판  4) 크기 대비만  5) 강조 없음
③ 장식은 얼마나?
   1) 아주 심플 (추천)  2) 적당히  3) 풍성하게

[STEP 6 - 문구]
하나씩 순서대로 물어봐. 못 정하면 5개씩 추천.
① 메인 제목은?
② 제목 아래 한 줄 소개도 넣을까요? 넣는다면 문구는?
③ 아래쪽 카테고리 버튼 넣을까요? 몇 개로?
   (넣는다면 버튼에 들어갈 단어를 한 번에 다 받아.
    하나씩 따로 묻지 마.
    버튼 하나에 3~5글자가 제일 안 깨진다고 알려줘.
    버튼 안에는 그 단어만 넣고, 점(·)이나 번호 같은
    기호는 절대 넣지 마)
④ 버튼 모양은?
   1) 흰색 라운드  2) 반투명  3) 테두리만

[STEP 7 - 최종 확인]
지금까지 정해진 걸 표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이대로 만들까요?"라고 물어봐. "네"면 STEP 8로.

[STEP 8 - 이미지 만들기]
아래 조건을 하나도 빠뜨리지 말고 전부 반영해서 만들어줘.

[비율]
가로가 세로의 약 2.4배인, 넓고 낮은 가로 배너 모양으로.
(픽셀 숫자는 정확히 안 맞아도 되니 이 비율만 지켜줘)

[배치]
· 제목, 소개 문구, 버튼은 전부 화면 가로 가운데
  절반 안쪽에만 놓아줘. (좌우 끝은 잘리는 자리야)
· 세로로는 제목·소개·버튼·주인공(캐릭터·인물·소품)까지
  전부 화면 위에서부터 55% 안에 다 들어오게 해줘.
  55%보다 아래로는 절대 내려가면 안 돼.
  특히 버튼의 아래쪽 끝이 55%를 넘지 않게 해줘.
· 아래쪽 45%는 배경만. 아무것도 놓지 마.
  (블로그 글이 덮어버리는 자리야)
· 좌우 끝에는 잘려도 상관없는 배경만.

[글씨]
STEP 4~5에서 정한 대로.
제목만 개성 있게, 소개 문구는 훨씬 얇고 작은 고딕으로
자간 넓게, 버튼 글씨는 작고 또렷하게.
서체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로 통일. 여러 개 섞지 마.

[버튼]
정한 개수만큼 가로로 똑같은 간격으로.
크기, 간격, 모서리 둥근 정도 전부 동일하게.
색은 전부 통일. 아이콘은 한 가지 색 선으로만.

[디자인 원칙 - 이건 절대 지켜]
· 글자에 외곽선 넣지 마
· 글자에 그림자 넣지 마
· 입체 효과, 그라데이션, 광택 넣지 마
· 색을 과하게 진하게 올리지 마
· 반짝이, 별, 점선 궤적, 스티커 넣지 마
· 요소 개수는 최소로, 여백은 넉넉하게
· 진짜 브랜드 디자이너가 만든 것처럼 절제되게.
  더하지 말고 덜어내는 방향으로.

[글자 정확도]
정한 문구를 글자 하나 틀리지 않게 그대로 써줘.
받침이 빠지거나 다른 글자로 바뀌면 안 돼.
정한 문구 말고 다른 글자는 아무것도 넣지 마.
워터마크, 로고, 간판, 서명도 넣지 마.

[STEP 9 - 고치기]
이미지를 보여준 뒤 반드시 이렇게 물어봐.
"어떤 부분을 바꾸고 싶으세요?
한 번에 하나씩만 말씀해주세요.
여러 개를 한꺼번에 말하면 전체가 바뀌어버려요."

그리고 이 예시도 같이 보여줘.
· 색을 더 진하게 / 더 연하게
· 글자를 더 크게 / 더 작게
· 위쪽 여백을 더 넓게
· 배경을 더 단순하게
· 좌우로 더 넓고 낮게
· 글자가 틀렸어, 다시 만들어줘
· 이대로 좋아

글자가 틀렸다고 하면 그 부분만 고치지 말고
전체를 다시 만들어줘.
내가 "이대로 좋아"라고 할 때까지 반복해.

[STEP 10 - 내 프롬프트 저장]
마지막으로 이 세 가지를 정리해서 줘.
1) 완성된 이미지를 만든 프롬프트 전문
2) 나중에 소재만 바꿔서 다시 쓸 수 있게
   바꿀 부분만 [대괄호]로 표시한 내 템플릿
3) 다른 버전 만들 때 쓸 수정 요청 문장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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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STEP 0부터 시작해줘.
고칠 땐 무조건 하나씩 말하세요. 여러 개를 한꺼번에 말하면 전체가 뒤집힙니다. "색을 더 연하게" 한 번, 그다음 "글자를 더 크게" 한 번. 그리고 5~10번 돌리는 게 정상입니다. 첫 장에 만족하는 사람 없습니다.
2

빠른 버전 · 대화 없이 한 번에

이미 뭘 원하는지 아는 분용입니다. 빈칸만 채워서 통째로 붙여넣으면 바로 그림이 나옵니다.

빠른 버전"여기부터는 고치지 마세요" 아래는 손대지 말 것
네이버 블로그 PC용 대문 이미지를 만들어줘.

[내 블로그]
(   한두 문장으로. 예: 30대 워킹맘, 아이랑 간 카페와
    육아템 후기. 보는 사람은 또래 엄마들   )

[스타일] (하나만 남기고 지우세요)
풍경/실사형 · 캐릭터형 · 인물형 · 플랫레이형 ·
일러스트형 · 미니멀형

[소재]
(   장소 / 캐릭터 / 소품 / 아이콘 중 하나를 적으세요   )

[분위기] (하나만)
밝고 쨍하게 · 따뜻하게 · 차분하게 · 파스텔 ·
시크하게 · 깊고 고급스럽게

[제목 글씨] (하나만)
캘리그라피 손글씨 · 얇은 미니멀 고딕 · 굵은 임팩트 고딕 ·
세리프 명조 · 둥근 라운드 고딕 · 레트로 곡선 ·
콘덴스드 고딕 · 마커펜 필기

[글자 색] (하나만)
검정 · 흰색 · 짙은 회색 · 포인트 컬러(     )

[강조] (하나만)
형광펜 밑줄 · 글자 일부만 다른 색 · 뒤에 반투명 판 ·
크기 대비만 · 강조 없음

[장식] (하나만)
아주 심플 · 적당히 · 풍성하게

[메인 제목]
(        )

[한 줄 소개]
(        )

[버튼] (4~5개, 하나에 3~5글자)
1)
2)
3)
4)
버튼 안에는 위에 적은 단어만 넣어줘.
번호나 점(·) 같은 기호는 버튼에 넣지 마.

[버튼 모양] (하나만)
흰색 라운드 · 반투명 · 테두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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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는 고치지 마세요]

[비율]
가로가 세로의 약 2.4배인, 넓고 낮은 가로 배너 모양으로.

[배치]
· 제목, 소개 문구, 버튼, 주인공까지 전부
  화면 위에서부터 55% 안에 다 들어오게.
  55%보다 아래로는 절대 내려가면 안 돼.
  특히 버튼의 아래쪽 끝이 55%를 넘지 않게.
· 아래쪽 45%는 배경만. 아무것도 놓지 마.
  (블로그 글이 덮어버리는 자리야)
· 좌우 가운데 절반 안에만 중요한 걸 놓고,
  좌우 끝에는 잘려도 되는 배경만.

[글씨]
제목만 개성 있게, 소개 문구는 훨씬 얇고 작은 고딕으로
자간 넓게, 버튼 글씨는 작고 또렷하게.
서체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로 통일. 여러 개 섞지 마.

[버튼]
가로로 똑같은 간격으로. 크기, 간격, 모서리 둥근 정도
전부 동일하게. 색은 통일. 아이콘은 한 가지 색 선으로만.

[디자인 원칙]
· 글자에 외곽선 넣지 마
· 글자에 그림자 넣지 마
· 입체 효과, 그라데이션, 광택 넣지 마
· 색을 과하게 진하게 올리지 마
· 반짝이, 별, 점선 궤적, 스티커 넣지 마
· 요소 개수는 최소로, 여백은 넉넉하게
· 진짜 브랜드 디자이너가 만든 것처럼 절제되게.
  더하지 말고 덜어내는 방향으로.

[글자 정확도]
위에 적은 한글을 글자 하나 틀리지 않게 그대로 써줘.
받침이 빠지거나 다른 글자로 바뀌면 안 돼.
적은 문구 말고 다른 글자는 아무것도 넣지 마.
워터마크, 로고, 간판, 서명도 넣지 마.

만들고 나서 "어디를 바꿀까요? 한 번에 하나씩만
말씀해주세요"라고 물어봐줘.
3

돌리기 전에 알아둘 것

실제로 여러 번 돌려보고 걸렸던 것들입니다.

4

네이버에 올리기

받은 이미지를 그대로 올리는 게 아니라, 줄여서 올립니다.

화면을 꽉 채우고 싶으시면요. 그때만 스킨배경을 쓰는데, 가로 3000픽셀짜리가 필요해서 글자가 뿌옇게 됩니다. 추천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