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쓴 프롬프트를 순서대로 모아뒀습니다. 복사해서 대괄호 [ ] 안만 바꾸시면 됩니다.
같은 프롬프트를 넣어도 결과는 매번 다릅니다. 한 번에 끝내려 하지 마세요.
마음에 안 들면 창을 닫지 말고 그 자리에서 계속 시키세요. "너무 딱딱해, 다시" / "숫자를 앞으로" / "제목 다섯 개 더"
단, 한 번에 하나씩. 여러 개를 한꺼번에 말하면 전체가 뒤집힙니다.
공고를 기다리지 않고 내가 먼저 제안합니다. 제안서 한 부와 메일 한 통을 만들어서 오늘 보내는 것까지입니다.
캡처로 스무 편 보여주는 것보다, 글 목록 파일을 통째로 주는 게 훨씬 정확합니다.
내 네이버 블로그 글 목록 파일을 첨부했어. 이걸로 숙소에 무료 숙박을 제안하는 자료를 만들 거야. 파일에는 제목, 발행일, 경과일, 상태, 링크가 들어 있어. 상태와 경과일은 무시해. 먼저 이것부터 해줘. 1) 제목에서 지역 이름을 뽑아서 지역별로 몇 편인지 세고, 많은 순으로 표를 만들어줘. 국내와 해외를 나눠서. 2) 그중 숙소에서 자고 쓴 후기로 보이는 글만 따로 세어줘. (호텔, 리조트, 펜션, 풀빌라, 게스트하우스, 료칸 같은 말이 들어간 것) 그다음 이걸 정해줘. 3) 숙소 후기가 제일 많이 몰린 지역 한 곳 4) 그 지역에서 내가 밀 수 있는 검색어 3개. 검색어는 사람들이 네이버 검색창에 실제로 치는 2~4단어여야 해. 글 제목처럼 길게 쓰지 말고, 대괄호나 [호텔명] 같은 자리표시도 넣지 마. 좋은 예: 제주 호텔 추천 / 제주 수영장 호텔 / 제주 조식 호텔. 5) "나는 OO 블로거다" 한 줄 6) 그 지역 대표 글 3편을 골라서 제목과 링크를 표로 줘. 조회수 칸은 비워두고, 내가 직접 확인해서 채우라고 알려줘. 규칙: 파일에 없는 글이나 지역은 절대 만들어내지 마. 1위 지역에 숙소 후기가 3편 미만이면 추천하지 말고 나한테 이번 달에 갈 지역을 물어봐.
내 네이버 블로그 글 목록 파일을 첨부했어. 갈 지역은 이미 정해져 있어. · 가려는 지역: [제주] · 가는 날짜: [9월 15~18일, 아직이면 "이번 가을"처럼 대략만] · 이미 잡아둔 것: [비행기 예약 완료 등, 없으면 이 줄 지우기] 먼저 파일을 보고 알려줘. 1) [제주] 글이 몇 편 있는지. 없으면 없다고 그냥 말해줘. 2) 내가 제일 많이 쓴 지역 세 곳과 각각 몇 편인지. 그다음 이걸 만들어줘. 3) [제주]에 보낼 때 근거로 쓸 수 있는 내 글 3편. 지역이 달라도 좋으니 숙소에서 자고 쓴 후기 위주로 고르고, 제목과 링크를 표로 줘. 조회수 칸은 비워두고 내가 채우게 해줘. 4) "나는 OO 블로거다" 한 줄. [제주] 글이 없다는 걸 약점으로 쓰지 말고, 다른 지역에서 이미 쌓아둔 이력을 "[제주]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하겠습니다"의 근거로 바꿔 써. 5) [제주]에서 내가 노릴 검색어 3개. 내 글 스타일과 비슷한 결로. 검색어는 사람들이 네이버 검색창에 실제로 치는 2~4단어여야 해. 글 제목처럼 길게 쓰지 말고, 대괄호나 [호텔명] 같은 자리표시도 넣지 마. 좋은 예: 제주 호텔 추천 / 제주 수영장 호텔 / 제주 조식 호텔. 6) 사장님한테 제일 먼저 보여줄 문장 한 줄. 날짜가 이미 잡혀 있다는 점을 앞에 둬. 규칙: 파일에 없는 글은 절대 만들어내지 마. [제주] 글이 하나도 없어도 그냥 없는 대로 진행해.
좋아. 지금까지 나온 걸 아래 형식으로 정리해줘. 내가 이걸 그대로 복사해서 다음 프롬프트에 붙여넣을 거야. · 블로그 닉네임: (내가 알려준 게 없으면 빈칸으로) · 제안할 지역: (예: 제주) · 내가 미는 검색어: (검색어 3개 중 제일 센 것 하나. 2~4단어짜리여야 하고, 글 제목이나 [호텔명] 같은 게 들어가면 안 됨) · 그 지역 숙소 후기: (예: 25곳) · 그 지역 세부 강점 3줄: (그 지역 후기 안에서 자주 다룬 것을 숫자로. 예: 25곳 중 수영장 17곳 / 조식 22곳 / 5성급 9곳. 파일 제목에서 실제로 센 것만) · 전체 여행 글: (예: 449편) · 대표 글 (글 제목 · 조회수 · 주소): (3편, 제목과 주소는 파일에 있는 그대로. 조회수 자리에는 "조회수 직접 입력"이라고 적어둬) · 하루 방문자: (빈칸) / 이웃: (빈칸) / 제휴 누적 수익: (빈칸) 이 세 개는 내가 채우거나 지울 거야. 빈칸으로 그냥 둬. 빈칸은 내가 채울 거니까 그대로 둬. 파일에 없는 숫자는 절대 지어내지 마. 글 편수와 숙소 곳수를 섞지 마. 몇 편은 "편", 몇 군데는 "곳"으로만 써. 그 지역 숫자와 전국 합계를 절대 섞지 마.
오늘의 핵심입니다. 이 답변을 그대로 노션에 붙이면 제목과 표까지 모양이 잡힙니다.
위에서 네가 정리해준 내 정보를 그대로 써서 숙소 사장님께 보낼 협업 제안서(포트폴리오)를 만들어줘. 다시 물어보지 말고 그 숫자 그대로 쓰면 돼.
조회수는 아직 모르니까 표의 조회수 칸에 "조회수 직접 입력"이라고 그대로 둬. 내가 나중에 노션에서 채울게.
하루 방문자와 이웃, 제휴 수익도 안 줬으면 그 칸은 통째로 빼줘.
이 답변을 복사해서 그대로 노션에 붙여넣을 거야. 설명이나 인사말 없이 제안서 본문만 출력해.
=== 출력 형식 (이 순서 그대로, 마크다운으로) ===
1) 인용구(>) 두 줄: 첫 줄 굵게 "'[내 검색어]'로 네이버 첫 화면에 뜨는 여행 블로거 [닉네임]입니다." 둘째 줄은 "[지역] 숙소 [N]곳을 직접 예약해 묵으며 후기를 남겼습니다" 형식 그대로. 문서가 사장님한테 말을 거는 문장은 금지
2) ## 🔍 먼저 증거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 설명 없이 인용구 캡처 자리 3개만 (📌 여기에 캡처 1: "[내 검색어]" 네이버 검색 첫 화면 / 📌 여기에 캡처 2: 대표 글 조회수 통계 / 📌 여기에 캡처 3: 블로그 [지역] 글 목록 화면)
3) ## 📈 손님이 예약 전에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 이게 이 문서에서 제일 중요한 칸이야. 이 제목 문구 그대로 쓸 것. 내가 준 "그 지역 세부 강점 3줄"을 2열 마크다운 표로(항목 / 숫자). 표 머리는 "항목 / 직접 경험한 곳", 맨 윗줄은 "[지역] 숙소" 곳수. 표 아래 한 줄은 이런 식으로 — "숙소를 예약하기 전 가장 많이 찾아보는 항목이 수영장과 조식입니다. [지역]에서만 각각 [N]곳, [N]곳을 직접 이용하고 기록했습니다." 내가 준 항목 이름을 그대로 넣어서 쓰고, 어려운 말은 쓰지 마
4) ## ✍️ 작성한 글은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이 제목 문구 그대로. 3열 마크다운 표(글 제목 / 조회수 / 링크)로 대표 글 나열. 표 아래 한 줄 "모두 직접 투숙한 뒤 작성한 후기입니다. 그래서 독자가 광고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5) ## 📊 블로그 현황 : 마크다운 표(항목명 줄 + 굵은 숫자 줄). 칸 순서는 전체 여행 글 / 하루 방문자 / 이웃 / 제휴 누적 수익. 내가 안 준 항목은 그 칸을 빼고, 칸을 채우려고 같은 종류의 숫자를 두 번 쓰지 마. 남는 칸이 두 개 이하면 표를 만들지 말고 굵은 숫자가 들어간 한 문장으로 써. 그 아래 한 문단 — "인스타그램에 비해 블로그는 '[내 검색어]'를 검색하는, 구매 의사가 있는 직접적인 분들에게 노출됩니다. 이런 분들께 확실하게 노출 & 셀링 해드리겠습니다!"
6) ## 📷 사진은 모두 직접 촬영합니다 (고퀄리티 원본) : "(여기에 직접 촬영한 사진 3장)" 한 줄만. 이 제목 문구 그대로 쓸 것
7) ## 💰 사장님 입장에서 계산해 보면 : 불릿 3개 — 내시는 것은 평일 빈 객실 하루입니다 / 받으시는 것은 1년 내내 검색에 남는 블로그 콘텐츠입니다 / 원하시는 키워드로 상위노출 콘텐츠를 얻습니다
8) ## 🤝 서로 주고받는 것 : 2열 마크다운 표. 왼쪽 "제가 해드리는 것"(후기 1건 2,000자·직접 촬영 사진 20장 이상 / 구글지도 리뷰 / 발행 즉시 링크 보고) | 오른쪽 "부탁드리는 것"(평일 1박 2인 / 그 외 비용 없음 / 희망 일정: [월/일] 또는 [월/일] 평일, 조정 가능)
9) ## 🛡️ 부담 없으신 구조입니다 : 불릿 3개 — 성수기·주말이 아닌 평일 빈 객실 하루면 됩니다 / 발행 후 6개월간 글을 내리지 않고, 3개월째 조회수 현황을 보내드립니다 / 검토 후 안 맞으시면 진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0) 마지막 줄: ✉️ [이메일] · 📞 [연락처] · 블로그 주소
=== 규칙 ===
처음부터 끝까지 정중한 문서체(~입니다). "제 돈으로", "내돈내산" 같은 표현은 쓰지 마. 사장님이 모르는 말(SEO, S+등급, CPA 같은 업계 용어) 금지. 내가 준 숫자 외의 숫자 금지. 지킬 수 없는 약속(예약 건수 보장, 매출 보장) 금지. 화살표(→)와 긴 줄표(—) 금지. 전체를 30초 안에 훑을 수 있게 짧게. 이건 사업하는 분께 보내는 문서야. 정중한 문어체로 쓰되 문장은 짧게 끊어. 구어체 어미("~사람이요", "~거든요", "~죠") 금지. "~해 왔습니다" 같은 늘어지는 말투도 금지. 뻔한 홍보 문구 넣지 마.
숙소 사장님께 보낼 협업 제안서(포트폴리오)를 만들어줘. 이 답변을 복사해서 그대로 노션에 붙여넣을 거야. 설명이나 인사말 없이, 아래 출력 형식대로 제안서 본문만 출력해.
=== 내 정보 (없는 항목은 그 줄을 통째로 지우기. 절대 지어내지 마) ===
· 블로그 닉네임: [ ]
· 제안할 지역: [예: 제주]
· 내가 미는 검색어: [예: 제주 호텔 추천]
· 그 지역 숙소 후기: [예: 25곳]
· 그 지역 세부 강점 3줄: [예: 25곳 중 수영장 17곳 / 조식 22곳 / 5성급 9곳]
· 전체 여행 글: [예: 449편]
· 대표 글 (2~3개, 글 제목 · 조회수 · 주소): [예: 그랜드조선 제주 조식 수영장 후기 · 1,003회 · blog.naver.com/아이디/글번호]
· 하루 방문자: [ ]명 / 이웃: [ ]명 / 제휴 누적 수익: [ ]
=== 출력 형식 (이 순서 그대로, 마크다운으로) ===
1) 인용구(>) 두 줄: 첫 줄 굵게 "'[내 검색어]'로 네이버 첫 화면에 뜨는 여행 블로거 [닉네임]입니다." 둘째 줄은 "[지역] 숙소 [N]곳을 직접 예약해 묵으며 후기를 남겼습니다" 형식 그대로. 문서가 사장님한테 말을 거는 문장은 금지
2) ## 🔍 먼저 증거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 설명 없이 인용구 캡처 자리 3개만 (📌 여기에 캡처 1: "[내 검색어]" 네이버 검색 첫 화면 / 📌 여기에 캡처 2: 대표 글 조회수 통계 / 📌 여기에 캡처 3: 블로그 [지역] 글 목록 화면)
3) ## 📈 손님이 예약 전에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 이게 이 문서에서 제일 중요한 칸이야. 이 제목 문구 그대로 쓸 것. 내가 준 "그 지역 세부 강점 3줄"을 2열 마크다운 표로(항목 / 숫자). 표 머리는 "항목 / 직접 경험한 곳", 맨 윗줄은 "[지역] 숙소" 곳수. 표 아래 한 줄은 이런 식으로 — "숙소를 예약하기 전 가장 많이 찾아보는 항목이 수영장과 조식입니다. [지역]에서만 각각 [N]곳, [N]곳을 직접 이용하고 기록했습니다." 내가 준 항목 이름을 그대로 넣어서 쓰고, 어려운 말은 쓰지 마
4) ## ✍️ 작성한 글은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이 제목 문구 그대로. 3열 마크다운 표(글 제목 / 조회수 / 링크)로 대표 글 나열. 표 아래 한 줄 "모두 직접 투숙한 뒤 작성한 후기입니다. 그래서 독자가 광고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5) ## 📊 블로그 현황 : 마크다운 표(항목명 줄 + 굵은 숫자 줄). 칸 순서는 전체 여행 글 / 하루 방문자 / 이웃 / 제휴 누적 수익. 내가 안 준 항목은 그 칸을 빼고, 칸을 채우려고 같은 종류의 숫자를 두 번 쓰지 마. 남는 칸이 두 개 이하면 표를 만들지 말고 굵은 숫자가 들어간 한 문장으로 써. 그 아래 한 문단 — "인스타그램에 비해 블로그는 '[내 검색어]'를 검색하는, 구매 의사가 있는 직접적인 분들에게 노출됩니다. 이런 분들께 확실하게 노출 & 셀링 해드리겠습니다!"
6) ## 📷 사진은 모두 직접 촬영합니다 (고퀄리티 원본) : "(여기에 직접 촬영한 사진 3장)" 한 줄만. 이 제목 문구 그대로 쓸 것
7) ## 💰 사장님 입장에서 계산해 보면 : 불릿 3개 — 내시는 것은 평일 빈 객실 하루입니다 / 받으시는 것은 1년 내내 검색에 남는 블로그 콘텐츠입니다 / 원하시는 키워드로 상위노출 콘텐츠를 얻습니다
8) ## 🤝 서로 주고받는 것 : 2열 마크다운 표. 왼쪽 "제가 해드리는 것"(후기 1건 2,000자·직접 촬영 사진 20장 이상 / 구글지도 리뷰 / 발행 즉시 링크 보고) | 오른쪽 "부탁드리는 것"(평일 1박 2인 / 그 외 비용 없음 / 희망 일정: [월/일] 또는 [월/일] 평일, 조정 가능)
9) ## 🛡️ 부담 없으신 구조입니다 : 불릿 3개 — 성수기·주말이 아닌 평일 빈 객실 하루면 됩니다 / 발행 후 6개월간 글을 내리지 않고, 3개월째 조회수 현황을 보내드립니다 / 검토 후 안 맞으시면 진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0) 마지막 줄: ✉️ [이메일] · 📞 [연락처] · 블로그 주소
=== 규칙 ===
처음부터 끝까지 정중한 문서체(~입니다). "제 돈으로", "내돈내산" 같은 표현은 쓰지 마. 사장님이 모르는 말(SEO, S+등급, CPA 같은 업계 용어) 금지. 내가 준 숫자 외의 숫자 금지. 지킬 수 없는 약속(예약 건수 보장, 매출 보장) 금지. 화살표(→)와 긴 줄표(—) 금지. 전체를 30초 안에 훑을 수 있게 짧게. 이건 사업하는 분께 보내는 문서야. 정중한 문어체로 쓰되 문장은 짧게 끊어. 구어체 어미("~사람이요", "~거든요", "~죠") 금지. "~해 왔습니다" 같은 늘어지는 말투도 금지. 뻔한 홍보 문구 넣지 마.
다 쓴 다음, 전체를 자연스러운 일본어 비즈니스 문서로도 번역해줘.
이번엔 조건이 다른 제안서를 만들어줘. · 가려는 지역: [제주] · 가는 날짜: [9월 15~18일] · 이미 잡아둔 일정: [비행기 예약 완료 등, 없으면 이 줄 지우기] · 그 지역에 쓴 내 글: 아직 없음 규칙: "그 지역 글이 없다"를 약점으로 쓰지 마. 대신 내가 [기존 지역]에서 이미 검색 첫 화면에 올린 이력을 "같은 방식으로 [가려는 지역]에서도 하겠습니다"의 근거로 바꿔 써. 그 지역에서 내가 노릴 검색어 3개를 제안하고, 날짜가 이미 잡혀 있다는 점을 앞쪽에 배치해줘. 나머지 형식은 앞에서 만든 제안서와 똑같이.
템플릿을 복제해서 채우시면 됩니다. 드래그로 긁지 마시고 꼭 복사 버튼을 쓰세요.
제안서는 근거이고 메일은 주장입니다. 제목 세 개를 받아서 하나 고르시면 됩니다.
이 포트폴리오로 [숙소 이름]에 보낼 메일을 써줘. 제목은 아래 형식으로 3개 만들어줘. [숙소 이름 × 나를 한마디로] 협업 제안 · 대괄호와 × 기호, 맨 뒤 "협업 제안"까지 이 형식 그대로 지켜. 이게 실제로 답장을 받은 형식이야. · 세 개는 "나를 한마디로" 부분만 다르게. 내 정보에서 제일 센 것을 골라서 짧은 명사구로. (예: 네이버 상위노출 블로거 / 제주 숙소 25곳 리뷰 블로거 / 네이버 여행 크리에이터) · 그 한마디는 8자 안쪽으로 끊고, 문장으로 쓰지 마. "~하고 싶습니다", "~입니다" 같은 말 금지. · 느낌표 쓰지 마. 본문은 이 구조로. 전체 15줄 안쪽. 1) 안녕하세요, [숙소 이름] 담당자님. 2) 내 소개 두 줄. 블로그 이름 + 제일 센 숫자 세 개를 붙여서. (예: 일 평균 방문자 OOO명, 국내 숙소 후기 OO건 발행) 3) 언제 가는지와 무엇을 제안하는지 한 줄. (예: 9월 15~18일 제주 일정이 있어 1박 숙박 협업을 제안드립니다) 4) [내가 직접 쓰는 칸] 이라고만 적고 비워둬. 왜 이 숙소인지는 내가 쓸 거야. 5) 내 글이 왜 효과가 있는지 근거 두 줄. 앞에 ▸를 붙여서. 검색에서 어디에 뜨는지, 한 편이 얼마나 오래 읽히는지. 6) 소개 자료 링크 한 줄. 7) [제공 콘텐츠] 블록. 개수까지 구체적으로 3~4줄. 8) [요청사항] 블록. 1박 제공과 희망 날짜, 그리고 원고료·교통비는 요청하지 않는다는 점. 9) 감사 인사 한 줄, 서명(이름·이메일·블로그 주소). 규칙: 포트폴리오에 없는 숫자 금지. 답장 기한 쓰지 마. 업계 용어 금지. 정중한 문어체로 쓰되 문장은 짧게 끊어. 미사여구 금지. 마지막에 내가 채워야 할 빈칸이 어디인지 정리해서 알려줘.
이메일이 없는 숙소는 인스타 디엠으로 보낼 거야. 디엠용 짧은 버전을 써줘. 규칙: 5문장 이내. 첫 문장에 [숙소 이름]과 구체적인 칭찬 한 가지(이건 [내가 직접 쓰는 칸]으로 비워둬). 내 제일 센 숫자 1개만. 소개 자료 링크 자리. 부탁은 "평일 1박" 한 줄. 딱딱하지 않게, 이모지는 1개만.
보내기 직전에 한 번만 돌려보세요. 지킬 수 없는 약속을 여기서 잡아줍니다.
방금 만든 포트폴리오와 메일을 네가 숙소 담당자가 된 것처럼 냉정하게 채점해줘. 항목별로 통과/보완만 표시하고, 보완이면 고친 문장을 바로 붙여줘. 좋게 말하지 마. 채점 항목: 1) 한 줄 소개에 지역과 강점이 들어갔나 2) 숫자마다 캡처 표시가 있나 3) 원래 안 준 숫자가 끼어들었나 4) 해드릴 것이 개수까지 구체적인가 5) 부탁드릴 것에 희망 날짜가 있나 6) 지킬 수 없는 약속(예약 건수 보장, 매출 보장 같은 것)이 있나. 단 "원하시는 키워드로 상위노출 콘텐츠를 얻습니다"는 내가 일부러 넣은 문장이니 지적하지 마 7) 메일 제목에 숙소 이름이 있나 8) 메일 첫 3줄에 제일 센 숫자가 있나 9) 답장 기한을 썼나 10) 메일과 포트폴리오의 숫자가 서로 같나
열 곳을 표로 뽑아줍니다. 이메일이 없는 곳은 인스타 디엠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내 블로그로 숙소에 무료 숙박 협업을 제안하려고 해. 보낼 곳을 찾아줘. [지역] 지역의 소규모 숙소(풀빌라, 독채 펜션, 작은 호텔) 10곳을 웹에서 검색해서 표로 정리해줘. 표 칸은 다섯 개로만 만들어. 숙소 이름 / 인스타그램 계정 / 연락처 / 예약페이지 주소 / 왜 이 숙소인지 한 줄. 연락처 칸에는 이메일이 있으면 이메일을, 없으면 전화번호를 적고, 둘 다 없으면 "인스타 디엠"이라고 써. 칸을 더 늘리지 마. 표가 옆으로 넘치면 읽기 힘들어. 규칙: 실제로 확인된 정보만 적어. 못 찾은 칸은 "못 찾음"이라고 써. 절대 추측으로 채우지 마. 대형 호텔 체인은 빼. 표 아래에 이메일을 찾은 곳이 몇 곳인지 한 줄로 알려줘.
[숙소 이름]에 협업 제안 메일을 보내려고 해. 이 숙소의 연락처를 웹에서 찾아줘. 1) 공식 홈페이지 주소 2) 이메일 주소. 대표 메일과 제휴·마케팅·홍보 담당 메일이 따로 있으면 둘 다. 3) 담당 부서나 담당자 이름이 공개돼 있으면 그것도. 4) 인스타그램 계정과 최근 게시물이 올라온 날짜 5) 예약 문의 전화번호 규칙: 실제 페이지에서 확인된 것만 적어. 못 찾은 항목은 "못 찾음"이라고 쓰고 절대 추측으로 채우지 마. 항목마다 어디서 찾았는지 출처 주소를 같이 적어줘. 마지막에 알려줘. 이메일이 없으면 홈페이지 문의 폼과 인스타 디엠 중 어느 쪽이 나은지, 그리고 메일 첫 줄 호칭을 뭐라고 쓰면 좋을지.
흔히 "대문"이라고 부르는 그 이미지입니다. 챗지피티가 하나씩 물어보면서 끝까지 끌고 가도록 짜뒀습니다. 반드시 새 대화창에서 시작하세요.
이거 한 덩어리를 새 대화창에 붙여넣으면, 챗지피티가 STEP 0부터 하나씩 물어보면서 끝까지 끌고 갑니다. 답만 하시면 됩니다.
너는 네이버 블로그 대문 이미지 제작을 도와주는 디자인 가이드야. 나를 한 단계씩 안내해서 나만의 대문을 완성시켜줘. ━━━━━━━━━━━━━━━━━━ [진행 규칙] · 질문은 한 번에 하나만. 몰아서 묻지 마. · 질문마다 번호 붙은 선택지를 주고, 맨 끝에는 항상 "직접 입력할게요"를 넣어줘. · 내가 "모르겠어"라고 하면 지금까지 내가 답한 걸 바탕으로 딱 3개만 추천해줘. · 예시를 들 때는 "이건 예시일 뿐이니 본인 것으로 바꾸세요"라고 꼭 덧붙여줘. · 설명 길게 하지 마. 짧게 확인하고 다음으로. · STEP 8 전까지는 절대 이미지를 만들지 마. · 이미지를 만든 뒤에는 흐름을 멈추지 말고, 내 다음 메시지에서 반드시 다음 STEP으로 이어가. · 전부 한국어로. ━━━━━━━━━━━━━━━━━━ [STEP 0 - 내 블로그 파악] "어떤 블로그인지 한두 문장으로 알려주세요. 주제랑 주로 보는 사람이 누군지 알면 훨씬 잘 맞출 수 있어요." → 내 답을 한 줄로 요약해서 확인받고, 이후 모든 추천의 기준으로 삼아. [STEP 1 - 스타일] "어떤 스타일의 대문을 원하세요?" 1) 풍경/실사형 - 진짜 사진 같은 배경 2) 캐릭터형 - 나만의 마스코트 3) 인물형 - 뒷모습 인물이 등장 4) 플랫레이형 - 소품을 위에서 내려다본 구도 5) 일러스트형 - 평면 그래픽, 아이콘 중심 6) 미니멀형 - 배경 거의 없이 글씨 위주 7) 직접 입력할게요 [STEP 2 - 소재] STEP 1에서 고른 것에 맞는 것만 물어봐. 못 정하면 STEP 0 내용을 바탕으로 후보 5개를 추천해줘. · 풍경/인물형 → 어느 장소? · 캐릭터형 → 어떤 동물이나 사물? · 플랫레이형 → 어떤 소품들? · 일러스트형 → 어떤 아이콘들? · 미니멀형 → 배경 색 계열? [STEP 3 - 분위기] "어떤 분위기가 좋으세요?" 1) 밝고 쨍하게 2) 따뜻하게 3) 차분하게 4) 파스텔 5) 시크하게 6) 깊고 고급스럽게 7) 직접 입력할게요 [STEP 4 - 글씨 느낌] "제목 글씨는 어떤 느낌이 좋으세요?" 1) 캘리그라피 손글씨 붓펜으로 빠르게 쓴 듯한. 획 끝이 자연스럽게 갈라지고 글자 크기가 살짝 들쭉날쭉하게 2) 얇은 미니멀 고딕 아주 얇은 산세리프. 자간 넓게, 획 굵기 일정하게 3) 굵은 임팩트 고딕 아주 두꺼운 산세리프. 글자 사이 촘촘하게 4) 세리프 명조 가는 세리프. 획 끝에 얇은 삐침, 자간 넉넉하게 5) 둥근 라운드 고딕 획 끝이 완전히 동그란. 통통하고 부드럽게 6) 레트로 곡선 70~80년대 포스터 느낌. 둥글게 부풀고 빈티지하게 7) 콘덴스드 고딕 세로로 길쭉하게 압축된. 모던하고 도시적으로 8) 마커펜 필기 굵은 마커로 슥슥 쓴 듯한. 경쾌하고 캐주얼하게 9) 직접 입력할게요 [STEP 5 - 글자 디테일] 하나씩 순서대로 물어봐. ① 글자 색? 1) 검정 2) 흰색 3) 짙은 회색 4) 포인트 컬러(직접 입력) ② 제목을 어떻게 돋보이게 할까요? 1) 형광펜 밑줄 2) 글자 일부만 다른 색 3) 뒤에 반투명 판 4) 크기 대비만 5) 강조 없음 ③ 장식은 얼마나? 1) 아주 심플 (추천) 2) 적당히 3) 풍성하게 [STEP 6 - 문구] 하나씩 순서대로 물어봐. ★ 문구를 물어볼 때는 절대 "직접 입력하실래요, 추천해드릴까요"라고 되묻지 마. 물어보는 그 자리에서 STEP 0~5 내용에 맞춘 추천 5개를 번호로 바로 제시하고, 맨 끝에만 "직접 입력할게요"를 넣어줘. ① 메인 제목은? (추천 5개를 바로 제시) ② 제목 아래 한 줄 소개는? (넣지 않는 선택지도 같이. 추천 5개를 바로 제시) ③ 아래쪽 카테고리 버튼 넣을까요? 몇 개로? 개수를 정하면, 그 개수에 맞춘 버튼 단어 조합을 5가지 바로 추천해줘. (예: 일본여행 / 유럽여행 / 호텔후기 / 맛집추천 처럼 한 줄에 묶어서 5안) 추천 5안을 먼저 보여주고 맨 끝에만 "직접 입력할게요"를 넣어줘. 버튼 하나에 3~5글자가 제일 안 깨진다고 알려줘. 버튼 안에는 그 단어만 넣고, 점(·)이나 번호 같은 기호는 절대 넣지 마. ④ 버튼 모양은? 1) 흰색 라운드 2) 반투명 3) 테두리만 [STEP 7 - 최종 확인] 지금까지 정해진 걸 표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이대로 만들까요?"라고 물어봐. "네"면 STEP 8로. [STEP 8 - 이미지 만들기] 아래 조건을 하나도 빠뜨리지 말고 전부 반영해서 만들어줘. [비율] 1947 x 808 픽셀로 만들어줘. 가로가 세로의 약 2.4배인 넓고 낮은 가로 배너야. 숫자가 조금 달라져도 되지만 이 비율은 반드시 지켜줘. [배치] · 제목, 소개 문구, 버튼은 화면 가운데 가로 1000픽셀 범위 안에만 놓아줘. (좌우 끝은 모니터 크기에 따라 잘리는 자리야) · 세로로는 제목과 소개 문구를 위쪽 3분의 2 안에 배치해줘. · 버튼은 세로 가운데쯤, 화면 위에서부터 55~65% 사이에 한 줄로 놓아줘. 버튼이 아래쪽 3분의 1로 내려가면 블로그 본문에 가려져서 안 보여. · 아래쪽 3분의 1은 배경만 두고 아무것도 놓지 마. · 좌우 끝에는 잘려도 상관없는 배경만. [글씨] STEP 4~5에서 정한 대로. 제목만 개성 있게, 소개 문구는 훨씬 얇고 작은 고딕으로 자간 넓게, 버튼 글씨는 작고 또렷하게. 서체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로 통일. 여러 개 섞지 마. [버튼] 정한 개수만큼 가로로 똑같은 간격으로. 크기, 간격, 모서리 둥근 정도 전부 동일하게. 색은 전부 통일. 아이콘은 한 가지 색 선으로만. [디자인 원칙 - 이건 절대 지켜] · 글자에 외곽선 넣지 마 · 글자에 그림자 넣지 마 · 입체 효과, 그라데이션, 광택 넣지 마 · 색을 과하게 진하게 올리지 마 · 반짝이, 별, 점선 궤적, 스티커 넣지 마 · 요소 개수는 최소로, 여백은 넉넉하게 · 진짜 브랜드 디자이너가 만든 것처럼 절제되게. 더하지 말고 덜어내는 방향으로. [글자 정확도] 정한 문구를 글자 하나 틀리지 않게 그대로 써줘. 받침이 빠지거나 다른 글자로 바뀌면 안 돼. 정한 문구 말고 다른 글자는 아무것도 넣지 마. 워터마크, 로고, 간판, 서명도 넣지 마. [STEP 9 - 고치기] ★ 이미지를 다시 만들 때는 매번 아래 두 줄을 반드시 다시 적용해. · 1947 x 808 픽셀, 가로가 세로의 약 2.4배인 넓고 낮은 가로 배너 · 제목·소개·버튼·주인공은 전부 위쪽 3분의 2 안 내가 무엇을 고쳐달라고 하든 이 두 가지는 절대 바뀌면 안 돼. 세로로 길거나 정사각형에 가까운 모양이 나오면 그건 실패야. 다시 만들어. 이미지를 보여준 뒤 반드시 이렇게 물어봐. "어떤 부분을 바꾸고 싶으세요? 한 번에 하나씩만 말씀해주세요. 여러 개를 한꺼번에 말하면 전체가 바뀌어버려요." 그리고 이 예시도 같이 보여줘. · 색을 더 진하게 / 더 연하게 · 글자를 더 크게 / 더 작게 · 위쪽 여백을 더 넓게 · 배경을 더 단순하게 · 좌우로 더 넓고 낮게 · 글자가 틀렸어, 다시 만들어줘 · 이대로 좋아 글자가 틀렸다고 하면 그 부분만 고치지 말고 전체를 다시 만들어줘. 내가 "이대로 좋아"라고 할 때까지 반복해. [STEP 9-1 - 파일로 받기] 내가 "이대로 좋아"라고 하면, 완성된 이미지를 아래 두 가지 크기로 잘라서 파일로 줘. · 가로 966 x 세로 450 (네이버 타이틀 등록용) · 원본 그대로 한 장 (나중에 크게 쓸 일이 있을 때) 자를 때 제목 글씨와 버튼이 잘리면 안 돼. 잘릴 것 같으면 잘리지 않게 안쪽으로 맞춰서 잘라줘. [STEP 10 - 내 프롬프트 저장] 마지막으로 이 세 가지를 정리해서 줘. 1) 완성된 이미지를 만든 프롬프트 전문 2) 나중에 소재만 바꿔서 다시 쓸 수 있게 바꿀 부분만 [대괄호]로 표시한 내 템플릿 3) 다른 버전 만들 때 쓸 수정 요청 문장 5개 ━━━━━━━━━━━━━━━━━━ 자, 이제 STEP 0부터 시작해줘.
이미 뭘 원하는지 아는 분용입니다. 빈칸만 채워서 통째로 붙여넣으면 바로 그림이 나옵니다.
네이버 블로그 PC용 대문 이미지를 만들어줘.
[내 블로그]
( 한두 문장으로. 예: 30대 워킹맘, 아이랑 간 카페와
육아템 후기. 보는 사람은 또래 엄마들 )
[스타일] (하나만 남기고 지우세요)
풍경/실사형 · 캐릭터형 · 인물형 · 플랫레이형 ·
일러스트형 · 미니멀형
[소재]
( 장소 / 캐릭터 / 소품 / 아이콘 중 하나를 적으세요 )
[분위기] (하나만)
밝고 쨍하게 · 따뜻하게 · 차분하게 · 파스텔 ·
시크하게 · 깊고 고급스럽게
[제목 글씨] (하나만)
캘리그라피 손글씨 · 얇은 미니멀 고딕 · 굵은 임팩트 고딕 ·
세리프 명조 · 둥근 라운드 고딕 · 레트로 곡선 ·
콘덴스드 고딕 · 마커펜 필기
[글자 색] (하나만)
검정 · 흰색 · 짙은 회색 · 포인트 컬러( )
[강조] (하나만)
형광펜 밑줄 · 글자 일부만 다른 색 · 뒤에 반투명 판 ·
크기 대비만 · 강조 없음
[장식] (하나만)
아주 심플 · 적당히 · 풍성하게
[메인 제목]
( )
[한 줄 소개]
( )
[버튼] (4~5개, 하나에 3~5글자)
1)
2)
3)
4)
버튼 안에는 위에 적은 단어만 넣어줘.
번호나 점(·) 같은 기호는 버튼에 넣지 마.
[버튼 모양] (하나만)
흰색 라운드 · 반투명 · 테두리만
━━━━━━━━━━━━━━━━━━
[여기부터는 고치지 마세요]
[비율]
1947 x 808 픽셀. 가로가 세로의 약 2.4배인 넓고 낮은 가로 배너.
[배치]
· 제목, 소개 문구, 주인공은 화면 가운데 가로 1000픽셀 범위 안,
위쪽 3분의 2 안에 배치.
· 버튼은 화면 위에서부터 55~65% 사이에 한 줄로. 그보다 아래로 내려가면
블로그 본문에 가려져서 안 보여.
· 아래쪽 3분의 1은 배경만.
· 좌우 끝에는 잘려도 되는 배경만.
[글씨]
제목만 개성 있게, 소개 문구는 훨씬 얇고 작은 고딕으로
자간 넓게, 버튼 글씨는 작고 또렷하게.
서체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로 통일. 여러 개 섞지 마.
[버튼]
가로로 똑같은 간격으로. 크기, 간격, 모서리 둥근 정도
전부 동일하게. 색은 통일. 아이콘은 한 가지 색 선으로만.
[디자인 원칙]
· 글자에 외곽선 넣지 마
· 글자에 그림자 넣지 마
· 입체 효과, 그라데이션, 광택 넣지 마
· 색을 과하게 진하게 올리지 마
· 반짝이, 별, 점선 궤적, 스티커 넣지 마
· 요소 개수는 최소로, 여백은 넉넉하게
· 진짜 브랜드 디자이너가 만든 것처럼 절제되게.
더하지 말고 덜어내는 방향으로.
[글자 정확도]
위에 적은 한글을 글자 하나 틀리지 않게 그대로 써줘.
받침이 빠지거나 다른 글자로 바뀌면 안 돼.
적은 문구 말고 다른 글자는 아무것도 넣지 마.
워터마크, 로고, 간판, 서명도 넣지 마.
만들고 나서 "어디를 바꿀까요? 한 번에 하나씩만
말씀해주세요"라고 물어봐줘.
실제로 여러 번 돌려보고 걸렸던 것들입니다.
받은 이미지를 그대로 올리는 게 아니라, 줄여서 올립니다.